여행 이야기

발칸 여행 71 ~  불가리아 아세노브그라드 ~ 부르가스

금강저 2026. 5. 26. 09:44

2026년5월25일 월요일   발칸 여행 71 ~  불가리아 아세노브그라드 ~ 부르가스  Day23       

불가리아 아세노브그라드 Asen's Fortress 아센의 요새

성곽길 인증사진

불가리아 아세노브그라드 아센의 요새 종상 좋은 곳에서 점심을 먹는다

그동안 사놓고 잊어버렸던거  총 집합 ㅎ

정자에서 본 조망이 좋다

점님 먹고 출발해서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계속 이런 너른 평원을 달린다

양귀비 꽃이 피어있다

광활한 대지

우리는 불가리아에서 4번째 큰 도시인 부르가스로 가고있다

부르가스 흑해 연안에 위치한 도시

방장님이 부르가스 앞바다의 이 섬에 대해 알아보라고 하더니 또 그냥 멀리서 만 보잖다 ㅠㅠ

부르가스 들어가는 고속도로 탁 트여서 운전하기 편하다

길가에 핀 노란색 꽃

어제 릴라 산 올라가는 리프트 표 끊을때 트레블로그 잔액이 부족해서 자동충전이 된거 같은데 ~

아니고 저번에 달러 자동충전된거 같기도 하고 명확하지가 않다

아뭏든 트레블로그 에 돈이 없으면 불편할거 같아서 콩닥콩닥님께 현금 50유로를 주고 이체를 받았다

부르가스 시내 도착

사람들의 옷차림이 여름 이다 ㅎ

우리가 주차  할곳을 찾다가 목격한 차량 견인

차를 냅다 들어서 트럭에 올려 가져간다 ㅠㅠ

차량 견인을 목격한 후 주차할 자리를 찾는데 대부분 견인지역이라 시내를 뱅뱅 돌았다 ㅠㅠ

콩닥콩닥님이 지도에서 찾아낸  주차장 - 그냥 숙소로 갈뻔했는데 다행이다 ㅎ

곳곳에 세워진 견인 경고판

우리는 부르가스 바다 정원 으로 간다

오늘 휴일이라 그런지 활기찬 공원 분위기 - 아이스크림과 옥수수 판매한다 ㅎ

Luna Park 조형물

Luna Park 공원 안내문

개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남자

개 천국이라 개똥 버리는 쓰레기 통 이 많다 ㅎ

바닷가 백사장

뒷모습 이 아가씨 같은  하이디 언니

선텐과 수영을 즐기는 사람들

아이에게 모래를 덮서주는 젊은 아빠

흑해라 그런지 모래사장 이 검은 색이 난다

모래 찜질

흑해 바다 인증사진

흑해 바다 인증사진

검은 색을 띄는 모래사장

해안선을 따라 이런길을 걷는다

포토존의 다정한 연인

양귀비 꽃

모래조각 코끼리

화장실 있는 카페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