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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 여행 39 ~ 보스니아 사라예보 2

2026년5월14일 목요일 발칸 여행 39 ~ 보스니아 사라예보 2 Day12 들꽃이 만말한 들판에 차를 세우고 점심을 먹기로 했다산세가 정말 멋지고 꽃이 지천인데 날씨는 쌀쌀하다 들판에 여기저기 흩어져 않아 식사하는 언니들 - 나는 차에 걸터 앉아 멋진 뷰를 바라보며 먹는다 ㅎ 아침에 남은 스테이크 챙겨온 내 도시락 ~밥을 다 먹을 동안 눈 앞에 멋진 풍경 은 그대로다 ㅎ우리가 점심밥 먹은 곳 옆에 농가주택식곤증을 이용해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공사중이라 길이 막힌곳에 와있다 ㅠㅠ 20분 정도 들어갔다 나오고 다른길로 돌아서 가느라 1시간 정도 늦어졌다 ㅠㅠ Foca = 포차 라는 지역을 지난다아주 큰 강을 따라 꽤 높은 건물들이 지어져있다Patkovina 지역마을 앞 강이 커서 큰 ..

여행 이야기 2026.05.15

발칸 여행 38 ~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 보스니아 사라예보

2026년5월14일 목요일 발칸 여행 38 ~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 보스니아 사라예보 Day12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아파트먼트 아침식사 - 한국에서 가져온 쌀로 콩닥콩닥님의 밥솥에 밥을 했더니 윤기가 좌르르 흐른다 ㅎ저녁에 볶음밥 해먹으려다가 알았는데 산타맨님이 우리 기름 숙소에 두고 오셨단다 ㅠㅠ 그저께 문어 파티 하느라 못해먹고 얼려오다가 얼음이 녹아서 민폐 끼친 스테이크를 아침식사 로 먹었다 ㅎ 우리 숙소 테라스에서 본 풍경 - 산타맨님은 분위기 잡으며 테라스에서 식사하셨다 ㅎ내가 하룻밤 잤던 소파침대 - 길이가 짧아서 쿠숀은 데고 자야했다 ㅠㅠ 8시에 출발하는데 키박스가 열리지 않아 키 꽂아두고 주인에게 와츠앱으로 연락을 하고 나왔다 ㅠ차창밖으로 본 크로아티아..

여행 이야기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