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5월14일 목요일 발칸 여행 39 ~ 보스니아 사라예보 2 Day12 들꽃이 만말한 들판에 차를 세우고 점심을 먹기로 했다산세가 정말 멋지고 꽃이 지천인데 날씨는 쌀쌀하다 들판에 여기저기 흩어져 않아 식사하는 언니들 - 나는 차에 걸터 앉아 멋진 뷰를 바라보며 먹는다 ㅎ 아침에 남은 스테이크 챙겨온 내 도시락 ~밥을 다 먹을 동안 눈 앞에 멋진 풍경 은 그대로다 ㅎ우리가 점심밥 먹은 곳 옆에 농가주택식곤증을 이용해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공사중이라 길이 막힌곳에 와있다 ㅠㅠ 20분 정도 들어갔다 나오고 다른길로 돌아서 가느라 1시간 정도 늦어졌다 ㅠㅠ Foca = 포차 라는 지역을 지난다아주 큰 강을 따라 꽤 높은 건물들이 지어져있다Patkovina 지역마을 앞 강이 커서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