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5월18일 월요일 발칸 여행 51 ~ 알바니아 베라트 Berat Day16 밥 먹고 탁트인 넓은 도로를 달려 베라트 로 가고있다 돈을 미리 내지 않으니까 주인이 먼저 연락도 하고 마중도 나오고 참 좋은거 같다 베라트 숙소- 5층 인데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왔다 ㅎ엘리베이터 와 반츠믜 계단내가 오늘 1번이라 럭셔리 스위트룸 을 배정 받는다 ㅎ 야간 좁은 주방내방에서 본 조망산도 보인다 내 스스로에게 웰컴 드링크 제공 ~ ㅎ협탁에 진주 조명이 있다 ㅎ망원경 도 있는 내방베라트 아파트먼트 우리숙소 건물인데 어디에도 상호가 없어 찾기 힘든데 주인이 미리 나와 있다가 안내해줘서 너무 좋다 ㅎ차로 베라트 시내 한바퀴 돌아본다 천개의 창문을 가진 도시라는 별칭 을 가진 도시 베라트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