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발칸 여행 68 ~  불가리아  소피아 릴라 산 칠 호수 3

금강저 2026. 5. 25. 11:54

2026년5월24일 일요일   발칸 여행 68 ~  불가리아  소피아  릴라 산 칠 호수 3  Day22

방장님이 추우실텐데 내가 내려올때까지 기다리시다가 점심 먹는데 사진을 찍어주셨다 ㅎ   감사합니다

다섯번째 호수를 바라보며 ~

언덕위에 올라가는 사람들 인증사진

네번째 호수

내려가면서 본 첫번째 호수

이런 데크길을 걷는다

첫번째 호수

RILA NATIONAL PARK 전망대

  이런길을 걷는다

샤프란 들이 비가와서 꽃잎을 오무렸다 ㅠ

내려가면서 본 조망 ~

멀리 보이는 구름 과 설산

Seven Lakes 지도  - 산장 안에 화장실 들렀다가  내려간다

케이블카 승강장

멀리 보이는 구름 과 설산

리프트 양쪽 풍경

리프트 공사장

물길도 지나고~

스틱 접고 타느라 나 혼자 내려왔는데 한적하고 새소리만 들리고 풍경이 멋져서 좋았다 ㅎ

왼쪽에 비토샤 산 보이는거 같다

하늘에 구름이 너무 이쁘다

25분 동안 새 소리 들으며 하산

하산 완료 후 소피아 로 돌아간다

차에서 한참 자다가 깨 보지  고속도로 통행료 를 아랬다고 도로공사에서 잡아서 35.79 벌금을 내란다 ㅠ

우리는 국경 통과한때 도로세 냈는데 날벼락으로 번호가 틀리단다 ㅠ 자세히 보니 번호 하나가 빠졌다 ㅠㅠ

우리는 우리가 잘못한게 아니라  국경  찍원이 실수 한거라고 주장했는데 우리가 확인하고 싸인했으니 우리 잘못이란다 ㅠㅠ

정말 서류에  서명할때 조심해야겠다 ㅠ

벌금은 별개이고 통행권 비네트는 또 사야한단다 ㅠㅠ

선심쓰듯이 하루권을 사라는데 3일이라 불안해서 일주일권을 다시 사야겠다  ㅠㅠ

불가리아 도로공사 벌금부과 차량

이쁜 초원길을 달려 소피아로 돌아온다

불가리아 에서는 고속도로 통행료 를 따로 받지 않는데 도로세를 미리 내서이고 그래서 벌금도 많이 걷는거 같다 혹시 국경에서 번호  하나 빠트린것도 일부러 벌금 받으려고 그런게 아닐까 의심이 든다 ㅠㅠ

방장님이 싸인하신 국경에서 발급한 e - Vignette

불가리아 에서 통행료 냈다고 생각하자 ~~~

어제 우리가 갔던 비토샤 산 인거 같은데 ~

통행권 비네트 Vignette 를 사려고 주유소 에 와서 기름을 넣고 계산하며 물어봤더니 자기네 주유소 에서는 안팔고 쉘 주유소에 가란다 ㅠ

반정도 남았는데 주유했더니 81.81유로 나왔다 처음 주유했을때랑 여러가지로 비슷하다 ㅎ

쉘에 가서 자판기에서 구입했다

크로아티아 차량 등록에 복잡하다 ㅠ

통행권 비네트 Vignette 영수증

숙소에 돌아왔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져서 산책 나가고 싶었는데 맑은 하늘에 갑자기 우박이 내렸다 ㅎ

근처 수퍼마켓에 들러 장 봤는데 트레블 월렛에 잔금이 없어서 나는 현금을 사용했다  ㅠㅠ   2.98 유로

남은 야채 넣고 수제비 끓여 먹었다

환상적인 맛 ㅎ

수제비  비주얼도 짱

문제는 숙소에 큰 냄비가 없어서 따로따로 자기 팥에 끓여 먹었다는 거다 ㅠ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 ㅎㅎ

이어지는 맥주 타임 - 이제 어느나라 맥주였는지도 햇갈린다 오늘 불가리아 맥주 하나 샀는데 다음에 마셔야지 ~~~

트레블로그 에 유로 잔액이 없어서 자동충전 되는데 환율 이 너무 비싸다 ㅠㅠㅠ

저녁 다 먹고 씻었는데 산타맨님이 맥주 한잔 하러 가자고 해서 동네 레스토랑에  왔다
이 사람들이 먹는 등갈비가 땡긴다 ㅎㅎ

메뉴판

맥주 3.8유로  홈메이드 후라이즈 4.2유로

등갈비  ribs 13.9  유로 두개

총  66.2  유로 나왔다   산타맨님 감사합니다

우리가 갔던 동네 레스토랑

하늘에 반달이 떠있다 ㅎ

오늘 무거운 베낭 메고 다녔더니 삭신이 쑤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