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발칸 여행 72 ~  불가리아  부르가스 바다 정원

금강저 2026. 5. 26. 10:45

2026년5월25일 월요일   발칸 여행 72 ~  불가리아  부르가스 바다 정원  Day23        

부르가스 바다 정원 에서 제기차고 노는 젊은이들

내가 사진 찍는데 나세게 브이 포자를 취한다 ㅎ

불가리아 부르가스는 정말 흑해 바닷가 휴양지다

수영하고 가는 젊은이들

자전거 타는 사람도 있고 부르가스 는 정말 활기차서 불가리아 에서 최고의 도시다 ㅎ

콩닥콩닥님이 찍어주셨다 감사 ~

BOHEMI  노점 CAFE

바다 정원 에 유명한 동상

데크길

데크 아래 모래사장

바다 정원 에 유명한 동상과 인증사진

바다 관광 열차

청아한님

바다 자전거와 피어 인증사진

바다 관광 열차 출발

I LOVE BURGAS

I LOVE Burgas 인증사진

계단 을 올라간다

내러다본 바다 정원 피어

공원 내 공연 포스터 - 주변에 아이들 거지가 구걸을 다닌다 ㅠㅠ

영자신분 장식한 벤치

부르가스 시내 여행자의 거리

악기 조형물

여행자의 거리 =  차 없는 거리

Opexa  Seafood 레스토랑 - 건물생심이라고 여기서 해산물로 저녁먹고 가고싶다

학 펠리칸 조형물

마그네틱

콩닥콩닥님이 추천하신 fish  express 패스트푸드 점

메뉴가 다양하다

박물관 까지 갔다가 돌아간다

올빼미 를 들고다니는 해적 복장의 남자들

여행자 거리의 이쁜 집들

올빼미 를 닮은 아저씨와 올빼미 =  부엉이  ㅎ

썬글래스 를 잃어버려서 하나 새로 사려고 구경하는데 6유로 10유로 130유로 다양하다

우리는 세팀으로 나뉘어 저녁을 머키로 했다
나는 Opexa  Seafood 레스토랑에서 럭셔리하게 오징어 버터 볶음 12유로 먹기로 했다 ㅎ

맥주 Brugasko draft beer 500ml 3유로 주문

Opexa  Seafood 레스토랑 분위기

식사를 하고 있는 젊은이들

맥주 Brugasko draft beer 500ml 3유로

오징어 두마리 씩 푸짐하게 나왔다

불가리아 부르가스 Opexa  Seafood 레스토랑 인증사진

하이디 언니 와 앵초 언니 랑 세명이 먹었는데 너무 만족스럽다 ㅎ

내거는 특별히 더 큰 오징어 감사합니다

혼자와서 맥주 한잔 하고 가는 애기엄마

우리 웨이트리스와 친한거 같다 ㅎ

해가 지는 부르가스 여행자 거리

나는 10유로 주고 급하게 썬글래스 하나 샀다 ㅎ

과일 가게에 딸기가 제철이다

한 박스 5유로 비싸다 ㅠ

이런 부르가스 집들을 지나 주차장 으로 간다

주차비 3유로 정산

호텔 AVENUE 도착해서 ~

3인실 우리방

화장실

우리방에서 본 앞 건물 조망 ㅎ

저녁식사 를 하고 와서 씻고 9시부터 소등하고 잔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