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5월26일 화요일 발칸 여행 73 ~ 불가리아 부르가스 ~ 네세버르 Day24

부르가스 날씨조회 덥다

수제비 남은거 끓여서 아침식사 후 7시30분 출발해서 바로 고속도로 진입

오늘 불가리아 부르가스를 떠나 네세버르 경유, 벨리코터르노보 경유(성모 승천 교회. 차르베츠 요새. 시내 관광), 루마니아 부쿨슈티로 이동, 숙박하는 날이다

호수를 지나간다


계속 불가리아의 얏귀비꽃 핀 너른 평원을 달린다

불가리아 네세버르 도착

고대 로만 유적지 관광

네세버르는 핫구 도시


고대 로만 유적지 인증사진

윤슬이 아름답다


흑해 물 색깔이 너무 맑고 투명하다

고대 로만 유적지 - 돌 색깔이 너무 이쁘다 ㅎ

세라믹- 플라스틱 외관장식
케라모 플라스틱 외관장식



네세버르 마을 구경



네세버르 마을 구경






콩닥콩닥님이 찍어주셨다 감사 ~


Nesebar 는 정말 관광 도시다

식당과 돌집

돌이 특이하다

목조 건물 바

목조 건물 바 와 오크통 인증사진

9시도 안된 이른시간이라 가게문도 안열었다

고대 로만 유적


돌로 지은 1층 쉬에 나무로 2층을 올렸다




아저씨 한분은 왜 저기 계신까?




오늘도 파란하늘 이 멋지다

무화과 나무

무화과 가 주렁주렁 다산의 상징 처럼 열렸다 ㅎ

씨푸드 레스토랑 메뉴 - 식당이 엄청 많다

바다가 보이는 레스토랑

네세버르 Nesebar 는 이쁜 마을이다

돌 색깔을 조화롭게 배색해서 아름답게 건물을 지었다



Nesebar 네세버르 바다 풍경



사람들이 살고 있는 낡은 집들


나무와 지붕이 아주 오래되 보인다

Nesebar 네세버르 바다 풍경

고대 로만 유적지

Nesebar 네세버르 바다 풍경


이정표에 영어는 없는거 같은데 ~

우리팀 은 방장님을 따라 골목길을 누빈다 ㅎ

불가리아 상징 인 장미와 찔레꽃이 만발했다

나무로 만든 사람 모형


돌 색깔이 아름답다


색깔 맞춰서 정성껏 박아놓은 장식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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