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5월3일 일요일 발칸여행 1 ~ 인천공항 터미널 1 - 독일 프랑크푸르트 터미널 3 -터미널 1 -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카카오 택시 6100원 할인받아 4800원 - 잠 거의 못자고 일어나 택시 호출 했는데 비가 와서 그런지 잘 안잡힌다 ㅠㅠ
정신이 없어서 밥 먹고 설거지도 못하고 나왔다 ㅠ

6003번 공항 버스

5시10분 탑승 - 겨우 택시 타고 대림역 공항버스 타는곳에 왔는데 내 눈앞에서 떠나간다 ㅠ
15분 기다렸다가 다음 버스 6003번 타는데 김포공항까지 일일이 정류장 마다 기사님이 내려서 짐싣느라 생각보단 시간이 많이 걸렸다 ㅠ


티웨이 항공 TW403 - 터미널 1 탑승수속 카운터 B 01~18

모바일 탑승권을 받은 사람들은 카운터 C 에서 셀프 백드롭 하는데 무게가 25.5 나와서 가방 열고 짐 꺼내야 했다 ㅠ 23.5K 맞춤

T로밍 39000원 8기가 짜리 구매

티웨이 항공 TW403 게이트 23

23번 게이트에서 2시간 기다리며 티스토리 작성 ~

티웨이 항공 탑승

기내식 - 비빔밥 또는 폭찹 스테이크

나는 어제 오늘 계속 비빔밥 먹어서 폭찹 스테이크 시켜서 남아서 싸온 야채랑 먹었는데 폭찹이 좀 짜서 너무 잘됐다 ㅎ 음료는 물만 주고 커피 등은 따로 판매한다

소등하고 바로 잠들어서 1시에 깨서 보니 모두 자고 있다 ㅎ
5시간 째 비행 - 한참 글 쓰다보니 옆사람이 패키지 여행 와서 일정 공부 중이다 ㅎ
브뤼헤
꿈꾸는 대로 펼쳐지다 ㅎ
꿈꾸는 대로 이루어지는 여행
그 어떤 것도 여행의 설렘 을 방해하지 않도록 ~

6~7시간 비행기 탔는데 두번째 밥을 안줘서 이것저것 챙겨먹었다 앞사람은 사발면 시켜먹고 ~

앞으로 4시간 30분 남았단다 24시간 이상 걸려 자그레브 도착할거 같다 ㅠ

소고기 버섯죽 또는 치킨

다들 내가 싸와서 먹는 야채를 부러워한다 ㅎ
티웨이 승무원 들은 체구가 작은거 같다

비행기에 비치된 잡지에서 크로아티아 와 슬로베니아






여행 칼럼을 읽고 옛날에 요르단 에 갔을때 와디럼에 안갔던 미련이 슬금슬금 올라온다

라면 만은 5000원이고 한국돈 결제가 훨씬 싸다 ㅎ
맥주도 5000원


한국시간 - 벌써 밤 12시가 다 됐다 ㅠ

독일 프랑크푸르트 시간 - 시차 7시간에 조금 빨리 도착
여권 자동 스캔이 안되서 물어보니 커버를 벗끼란다
시큐리티가 어디가는지 얼마나 머물건지 물어보고 띰을 들이다 스탬프 를 찍어줬다 ㅠ

78번 벨트에서 짐을 찾아 터미널 1으로 간다

빨간색 1번이 터미널1 이고 ABCZ 가 게이트 인거 같다

스카이라인 셔틀 이용 - 셔틀 기차가 터미널 2 한번 서고 바로 터미널1 으로 간다

대한항공 비슷하게 도착해서 승무원들이 시내 나가려고 터미널 1으로 가고 있다

보딩 전광판에 아직 크로아티아 항공은 뜨지 않았다

스카이라인 기차를 타면 되는데 고장나서 두칸만 탈 수 있어서 줄을 많이 서서 3번째 기차를 탔고 1분만에 한대씩 왔다

터미널 2 먼저 들렀다가 터미널 1으로 간다

대한항공 승무원 들은 시내로 가고 나는 체크인 하러 ~

이번에는 OU415 전광판에 떴고 게이트는 B6인데 어디서 체크인을 하는지 모르겠다

Frankfurt Airport 터미널 1

체크인 카운터 를 찾아헤멘다 ㅠ

인포메이션 에서 물어보니까 C 750 으로 가란다

C 는 구역이라고 하고 750 은 체크인 카운터 넘버란다

드디어 체크인 카운터 번호가 나오기 시작했다
750번을 찾아갔더니 아무도 없어서 옆에 물어보니 뭔가 잘못된거 같으니 다시 체크해 보란다 ㅠ

전광판을 다시보니 C - 17 구역인데 어떤여자가 14 구역으로 가보란다 10키로 넘는 무거운 배낭 메고 프랑크푸르트 공항 을 헤메고 다닌다 ㅠㅠ

14구역에 갔더니 루프트한자 체크인 카운터 고 30분 후에 750번에서 체크인 을 시작할거란다

정말 6시45분 2시간 전에 750번에서 크로아티아 CROATIA 에어라인 체크인을 시작했다 ㅠ

보딩패스

B6 게이트에 한국분들 엄청 많다

CROATIA 에어라인 - 트램 버스를 타고 비행기 있는 곳으로 이동하는데 한참 걸린다 ㅠ


나는 뒤에 계단 으로 올라가 뒤에서 3번째 자리 통로 좌석 3 3 좌석 작은 비행기
창밖으로 노을이 이쁘다 ㅎ

캐빈에 짐을 다 못올렸는데도 비행기 가 출발 준비를 한다 ㅠ

비행기 안 잡지에서 자그레브 두브로브니크 사진을 찍는다 Zagreb Dubrovnik





물과 과자를 나눠준다

탔는가 싶더니 내린다 ㅎ

Stopover 우즈베키스탄 ~ 를 꿈꿔본다
착륙후 뒷문으로 내리고 버스로 공항으로 이동
짐 찾아서 아무수속 없이 공항 밖으로 나가 방장님을 만나 렌트한 8인승 승합차 탑승 4430유로 - 오늘만 기사 포함 9인이 되서 보조차량 50유로 추가 팁 10유로 각자 공금 800유로 방장님 드림

숙소 도착해서 와이파이 비번

공용 거실

공용 주방

떡국 끓여서 저녁식사 - 귀찮아 반찬 하나도 안꺼낸다
오늘 비행기 너무 오래타서 인내심 에 한계를 느끼고 짐이 너무 무겁다 짐과의 전쟁 총 47키로

방장님이 보내주신 내일 일정

내일 갈곳 공부

하이디 언니의 전체일정


슬로베니아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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