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4월26일 여수 하화도 ~ 2

왼쪽에 우리가 온 꽃섬다리 오른쪽에 낭끝전망대 방향

연로하신 우리 버스의 승객들은 대부분 마을로 돌아갔다


작은 찔래꽃 ? 인증사진


유채꽃이 벌써 열매 맺고 진거 같아 아쉽다


하화도 바닷가 둘레길 인증사진


하화도 피아노 - 언니랑 나랑 원하는 스타일 이 다르다



특이하게 꼬여서 자란 나무 ㅎ

낭끝전망대 도착


낭끝전망대 인증사진 ㅎ

낭끝전망대


낭끝전망대

이렇게 오니 옛날에 왔던 기억이 난다 ㅎ

전망 좋은곳에서 맥주 한잔 ㅎ

무거워도 짊어지고 와서 이런 뷰를 보며 먹는 맛이 꿀맛이다 ㅎ

우리는 지도를 보지는 않고 그냥 대충 앞사람들을 따라간다 ㅎ

10시 배 타고 오신분들이 이런뷰에 감탄하신다 ㅎ


좋은날 언니는 볼게 없다고 하는데 나는 이런 숲길 걷는게 너무 좋다 ㅎ

호젓한 숲길 인증사진


드디어 마을에 도착했다

하화도 내연발전소 옆 정자

하화도 작은 마을

우리가 내려온 길을 올려다보다 ㅎ

지도를 보고 다닌것도 아닌데 완벽하게 하화도 한바퀴 돌았다 ㅎ 하화도 는 3월 말에 봄맞이 오기에 좋은 섬인거 같다 ㅎ

배시간이 남아 중간에 있는 마을 길을 걸어본다 ㅎ

완두콩에 벌써 꼬투리가 맺혔다 ㅎ

가을에 심어서 그렇단다

푸르게 자란 부추

마을 벽화

30분 정도 남았는데 전에 다 떨어져서 못마신 개도 막걸리 를 마신다 ㅎ 막걸리 3000원 저렴하다 ㅎ

부추전과 막걸리 부추전은 12000원 좀 비싸다 ㅠ

우리가 탈 배가 손님 내려놓고 상화도 다녀온다

백야도 로 돌아간다 하화도 안녕 ~

버스를 40분이나 타고 여수 봉산 게장 거리에 늦은 점심 먹으러 왔다 유명한 대형식당 명동게장 - 돌게장 백반정식 16000원 먹으려고 했는데 직원이 꽃게가 더 맛있다고 하는데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패스 ~

시누랑올케랑 꽃게장 간장 + 양념 2만원 이라고 해서 들어갔는데 4명은 안되고 2명만 가능하단다 ㅎ

운좋게 시누랑올케랑 식당에 들어오게되서 맛있는거 많이 배터지게 먹었다 ㅎ 노란 알이 찬 게장도 많이 주시고 병어회무침 꼬막 ~~~ ㅎ

된장찌개 가 심심해서 맛있었는데 게가 엄청 많이 들어있어서 놀랐다 ㅎ

승용차로 5시간 정도 나왔는데 버스전용차선으로 와서 4시간 30분 만에 교대역 에 도착했다 기름값이 비싸서 차가 별로 없다 ㅎ

여수 비다가 사진

케이블카 도 다니는데 ~


시누랑올케랑 식당 꽃게장 은 정말 꽃게 였을까? 돌게(박하지)와의 차이점은 뭘까?

고흥 쑥섬 에 가보고 싶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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