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5월4일 월요일 발칸여행 3 ~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Day2

7엽수 마로니에 나무

류블랴나 성 내부

류블랴나 성과 7엽수 마로니에 나무 인증사진

산타멘 님이 찍어주셨는데 사진 잘 찍으신다 감사 ~

기사 갑옷 사진 ㅎ

류블랴나 성 성문

류블랴나 성

여기가 가장 류블랴나 성 다운 곳이라 인증사진

푸니쿨라 타는 쪽 구불구불한 길로 내려왔다

길가에 오래되 보이는 문

성 니콜라스 = 류블랴나 대성당 으로 간다

니콜라스 = 류블랴나 대성당 입구 - 손잡이가 많이 잡아서 반짝거린다 ㅎ

니콜라스 = 류블랴나 대성당 입구 인증사진 ㅎ

니콜라스 = 류블랴나 대성당 내부

니콜라스 = 류블랴나 대성당 제단

니콜라스 = 류블랴나 대성당 천정 ~ 천지창조 와 비슷하다 ㅎ

뒤쪽에 파이프 오르간

화려한 중간 테라스

니콜라스 = 류블랴나 대성당 입장권 3유로 비싸다

생각보단 작고 볼것도 별로 없다 ㅠ

기도에 집중 ~ ㅎ

니콜라스 = 류블랴나 대성당 인증사진 ㅎ

니콜라스 = 천지창조 느낌의 류블랴나 대성당 천정 은 마음에 든다 ㅎ

성 니콜라스 = 류블랴나 대성당 종탑

류블랴나 거리를 달리는 미니기차

류블랴나 시청 유네스코 등제된 건물 - 우리나라 명동 대성당 느낌 ㅎ

류블랴나 시청 내부 우물 사진

류블랴나 시청 과 성 니콜라스 = 류블랴나 대성당

류블랴나 시내 골목길을 걷는다

카페 거리

류블랴나 시내에 강이 흐르고 유람선 이 다닌다

너무 이쁘다 - 베스트 샷 ㅎㅎㅎ

위로 류블랴나 성도 보인다

삼중교 다리

유람선 이 다닌다


핑크색 프란치스코 성당 에 다시 왔다

프란치스코 광장에 서있는 동상

삼중교 에서 악기를 연주 한다

도살자의 다리 - 많은 열쇄 걸려있다 ㅎ

강 건너 풍경

고통스러워 하는 개 or 늑대 동상

노천카페 에서 식사하는 이쁜 여자들

도살자 다리 앞에 동상 - 갈비뼈가 다 드러나 있다

도살자 다리 위에 있는 동상

여기서 수학여행 온 학생들의 가이드가 다리 아래에 무료 화장실 이 있다고 해서 화장실 을 찾아간다 ㅎ

화장실 표시 - 여행 중엔 보이면 가야한다 ㅎ

다리가 많다

화장실 내려가는 길

유람선 타는곳 앞에 있다 ㅎ

도살자의 다리 = 사랑의 다리 인증사진

류블랴나 강에 유람선 이 자주 다니는데 타는 사람은 거의 없다

시장

워터 파운튼 - 물을 마실 수 있다 ㅎ

앵초님이 찍어주셨는데 사진 잘 찍으신다 감사 ~ㅎ

드래곤 브릿지 - 용 동상

용과 인증사진 한장 찍고 싶었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다

다리 건너편에 용 동상 - 모양이 다 다른거 같다 ㅎ

마그네틱 과 옆서 - 용이 류블랴나 의 상징인거 같다

SLOVENIA 데이 트립 광고 - 우리는 다 갈거란다 ㅎ
슬로베니아 나라 이름에 LOVE 가 들어있어서 사랑의 나라란다 ㅎ

얼굴 작고 다리 긴 여자 - 슬로베니아 사람들의 특징
슬로베니아 남자들은 정말 키가 커서 내가 올려다 봐야한다 ㅎ

우리는 류블랴나 시내 구경을 마치고 주차장 으로 가고 있다 차 없는 거리

주차장 요금은 방장님이 내셔서 모른다


갑자기 차에 문콕이 보인다 언제 그랬을까? 어제는 밤에 차량을 인수해서 잘 볼 수 없었다 ㅠㅠ

숙소 Center Station Rooms 를 찾아헤멘다 ㅠ

겨우 찾아갔더니 리셉션 없는 셀프체크인 하는 곳이다

숙소에서 보내준 링크 따라 진행 하는데 잘 안된다 ㅠ


Center Station Rooms 숙소 입구 에 주차를 했다

스마트 체크인 을 이용 하는 방법 - 너무 복잡해서 읽어도 무슨말인지 모르겠다 ㅠㅠ

방장님이 챙겨온 부킹닷컴 예약서 - 관광세 온라인으로 결제 ? 어떻게 하는걸까?

체크인 링크

다 슬로베니아 언어로 나와서 일일이 번역기 를 돌리며 하기 힘들어서 현지인에게 부탁하고 주인에게 전화도 몇번 부탁했다 우리가 할때는 계속 통화중인데 현지인이 하면 받을때도 있다 ㅠㅠ

결제 애플리케이션 이 깔렸다

그래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 ㅠㅠ

3시간 넘게 온동네 사람들과 투숙객 이 다 와서 도와줬는데도 안된다 ㅠ 다른 투숙객 은 부킹닷컴에서 알아서 도시세를 내주고 키 번호를 받았단다 ㅠㅠ

결국 나는 지나가는 사람에게 경찰을 불러달라고 했는데 5분 있다가 오겠다던 경찰은 안오고 건물 안에서 어떤 여자가 나오더니 키박스 열어보고 I don't know 만 연말한다 경찰이 연락해서 나온거 같은데 영어 안통한다 ㅠ 그 여자가 어떤 여자와 통화하고 나를 바뀌줬는데 자기한테 3번 전화했는데 자기가 아니란다 ㅠ 잘못된 전화라고 ~ 사람 열받게 하며 우리가 메일로 물어봤던 도시세는 3.13 유로라고 알려준다 완전 말도 안되는 소리~

113 에 전화해 경찰을 두번 불러도 안와서 우리가 경찰서에 찾아왔다 ㅠ


안되는 영어로 경찰에게 열심히 설명하고 있다 ㅠㅠ

경찰은 자기일도 아니라며 근처 호텔에 가서 알아보란다

욜로님 과 청아한님 이 오셔서 우리는 대한민국에서 슬로베니아 를 방문한 사람들이니카 슬로베니아 경찰이 도와주는게 마땅하다고 경찰을 설득하셨다

영어 잘하는 경찰이 무슨 앱을 깔고 도시세를 확인해줬다 ㅠ 이틀에 총 52.02 유로

아까 입력했던 이름과 여권 정보를 다 다시 입력하니 결제 창이 떴다 ㅎ 처음에는 결제가 안되다가 카드를 신용카드 로 바꾸니까 결제 가 됐다 ㅎㅎㅎ

성공 - 나는 내가 원하던 바를 이뤄서 행복한데 다른분들은 다른 호텔 잡고 싶은데 내 고집에 고생해서 짜증이 났을 수도 있었겠다 ㅠ

결제 하자마자 자동으로 키박스 번호와 비밀번호 방번호 메일이 왔다 ㅎ




문을 열기 어려워서 고생했지만 무사히 다 입실하고 1층에 사는 남자가 3층 4층까지 짐도 다 들어다줘서 방장님이 10유로 팁도 줬다 ㅎ 감사합니다

늦었지만 간단하게 떡국 끓여먹고 빨래도 하고 잔다

아까 수퍼에서 산거 번역도 해봤는데 내 오렌지 는 계산이 안된거 같다
오늘 방 때문에 정말 개고생 했는데 잘 해결되서 다행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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