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발칸 여행 76~  루마니아 국경 ~ 부크레슈티

금강저 2026. 5. 27. 13:37

2026년5월26일 화요일   발칸 여행 76~  루마니아 국경 ~  부크레슈티  Day24            

유럽 10개국을 지나가는 도나우강 을 건넌다

푸른 도나우강 이라는 노래가 있었는데 ~

도나우강 위에 도나우교 건너간다
생겐조약 가입해서 국경을 그냥 통과하는거 같다

유럽 10개국을 지나가는 도나우강 을 건넌다

도나우 다리 건넌다

도나우교 건넌다

다리 건너편에서 불가리아 로 들어가려고 기다리는 차량

불가리아 로 가려는 차가 훨씬 많다

불가리아 로 가려는 차

차량 종류에 따라 번호대로 가야한다

다리 길이?

이런길을 지나도 프리패스 ~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까지도 한시간 정도 더 가야한다

도로는 한산하다

Bucuresti  부쿠레슈티 방향으로 달린다

평원에 핀 노란색 꽃

파릇파릇한 초록빛 들판

노란색 들판을 달리고 달려서 ~

주유소에 와서 기름을 넣는다

화장실 다녀오는 사이 기름을 넣으셨다

665.26 레우 나왔는데 160유로를 주셨단다 ㅠㅠ 역대 최고의 기름값 왜 매번 비싸고 환차손을 보는 국경에서 기름을 너으시는걸까? 내가 운전을 안하니까 할말은 없지만 조금만 신경쓰면 돈을 아낄 수 있는데 ~~~

휴게소 물건 가격은 다 레우로 표시되어 있고 콩닥콩닥님이  5레우 =  1유로 란다

산타맨님이 차 유리창을 닦으신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기름값이 환율을 4.15로 계산했다

기름 넣고 또 양귀비 벌판을 달린다

고속도로가 쭉쭉 벋어있고 도로가에 서서 감자를 포대자루로 팔고있다   더운 지역이라 수박도 파는데 나도 목이 타서 사먹고 싶다 ㅎ

부쿠레슈티 도 전차의 도시

전차가 계속 다닌다

사람들은 삶에 지쳐 보인다

부쿠레슈티 시내 주상복합 아파트

오면서 보니까 환전소가 아주 많다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중심가 를 지난다

숙소에서 보낸 메세지

숙소에 도착했고 1층에 좁은 부엌 - 작은 냄비가 없다

1번인 내가 쓰는 침대와 양쪽에 불편한 보조침대

3층 3베드 - 하이디 언니가 2번인데 3층이라 포기했다

산타맨님이 쓰는 다락방 -  내가 이걸 쓰고 싶었는데 남자분들  방이 없어서 ~

우리 숙소 대문 게이트 안에 집이 4채 있다

게이트

와이파이

화장실 옆 식탁

우리방에서 내려다본 정원

주차하려는데 QR코드 를 찍어 요금을 내라는데  ~

20시부터 아침8시까지는 무료

일단 루마니아돈 100 RON  충전

수퍼마켓 옆 주차장

수퍼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