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발칸 여행 53 ~ 알바니아 베라트 Berat ~ 북마케도니아 오흐리드

금강저 2026. 5. 20. 05:08

2026년5월19일 화요일   발칸 여행 53 ~ 알바니아 베라트  Berat ~ 북마케도니아 오흐리드  Day17  

베라트 우리 숙소 내방에서 바라본 조망

칭대  옆에 있던 진주조명을 켜괐더니 색깔이 바뀌며 눈을 뿌린다 ㅎ

어제 돼지고기 삶은 물에 끓인 야채 국에 찬밥 말아먹었다

8시 출발 인데 7시30분 끼지 내 방에서 나가지 않았다

체크아웃 할때 언니네 방 테라스에서 본 조망

거실 벽에 붙은 그림

욕실에 건조기도 있어서 나 빼고 다들 빨래했단다 ㅠ

마지막으로 찍은 내방 인증사진 ㅎ
나는 문고리에 영역표시 해뒀던 머리끈 을 두고왔다 ㅠ

알바니아 베라트  Berat 에서 북마케도니아 오흐리드 로 가고있다 ㅎ

길가에 차들이 많이 서있어서 보니까 오일장 이 섰다

야채 과일 이 신선해보여 사고싶은데 알바니아 돈 렉이 하나도 없다 ㅠㅠ

Elbasan 엘바산 현을 지나는데 차가 막힌다 ㅠ

주변 산세는 우리 나라랑 비슷하다

강물이 흐르는데 위에서 공사중이라 흙탕물이 흐른다

고지대 답게 산에 구름이 걸려있다 ㅎ

이런길을 달린다

멋진 풍경 - 아쉽게도 비가 온다

뭘 만드는지 계속 공사중이다

비가 억수로 내린다

도로 교랑

화장실 가려고 주유소 편의점 에 왔는데 너무 럭셔리 하다

주유소 앞 풍경  - 비가 많이 오고 방장님이 미안해 하며 물건을 좀 구입했다

오흐리드 호수가 보이기 시작했다

오흐리드 호수를 빙 돌아간다

오흐리드 호수를 한바퀴 돌고 있다

국경마을

오흐리드 호수  가장자리 를 따라 빙 돌고  있다

포그라데츠 국경마을 에 들어섰는데 차가 많이 막힌다

어제 남은 돈으로 산 과자를 나눠먹었는데 그냥 물을 한병 사는게 나을뻔 했다

오흐리드 호수를 빙 돌아서 국경으로  간다

국경 근처 오흐리드 호수

네비가 Drilon 국경마을 에서우리를 빙빙돌린다  ㅠㅠ

국경을 넘기전에 이 호숫가 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다

차 문을 여니 비바람이 몰아쳐서 문 닫고 차안에서 먹는다

차안에서 먹은 점심 도시락

알바니아 국경에 도착했다

여권에 스템프를 찍어준다

옆에 캠핑카는 뭔가 문제가 있어서 통과 못하고 있다 ㅠ

북마케도니아 국경  - 여자 경찰이 친절하게 인사를한다
국경에 있는 화장실도 이용하고 ~

Saint NAUM Monastery 수도원 앞 오흐리드 호수

여기는 분위기가 유원지 다 ㅎ

GALICICA NATIONAL PARK 지도

뱃놀이를 많이 한다

Saint NAUM Monastery 수도원 입구

Saint NAUM Monastery 수도원

Saint NAUM Monastery 수도원 인증사진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