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발칸 여행 52 ~ 알바니아 베라트 성 Berat Castle

금강저 2026. 5. 20. 05:02

2026년5월18일 월요일   발칸 여행 52 ~ 알바니아 베라트 성 Berat Castle    Day16    

The Castle of Berat 베라트 성 지도

기념품 샾 - 양탄자 를 파는곳

The Castle of Berat 베라트 성

The Castle of Berat 베라트 성

베라트 성에서 내려다 본 시내 조망

The Castle of Berat 베라트 성 인증사진

The Castle of Berat 베라트 성

The Castle of Berat 베라트 성

사람들이 살고 있는 베라트 성  내의 호텔 - 어떤 남자가  머물고 있는데 부럽다 ㅎ

꾸미지 않은 사람들의 거주지역

성에서 내려다본 조망

신기하게 트림된 나무

사람 얼굴 조각상

베라트 성에서 내려다본 강

너른 성곽길

강물이 내려다 보인다

위로 정교회 도 보인다

베라트 성 성곽길 인증사진

정교회 쪽으로 올라가는 길

The Holy Trinity Church 정교회

The Holy Trinity Church 정교회

The Holy Trinity Church 정교회 올라가는 길

The Holy Trinity Church 정교회

The Holy Trinity Church 정교회

The Holy Trinity Church 정교회 설명

The Holy Trinity Church 정교회 옆면

성에서 내려다본 조망

The Castle of Berat 베라트 성

양귀비 꽃이 피어있다

성벽

앵초님 포즈 멋지다 ㅎ

앵초님 포즈 따라해보는데 어색하다 ㅎ

The Castle of Berat 베라트 성

양탄자 파는 기념품 샾 과 알바니아 국기

AKROPOLI 고대도시 - 7가지가 있었던 도시

The Castle of Berat 베라트 성

아직도 사람들이 살고 있는 베라트 성

하수구

TEmi  홈메이드 음식 파는 성 안에 식당

믹스드 그릴 먹어보고 싶다 ㅎ

굴뚝

양탄자

The Castle of Berat 베라트 성 성문을 나간다

The Castle of Berat 베라트 성 대포

수퍼에 갔는데 야채 과일 은 거의 팔지 않거나 상태가 나쁘다 나는 앞집  야채가게에서 고추 호박 바나나를 300렉 = 3유로 주고 사고 위에 되지 살코기를 200렉 = 2유로 정도 샀는데 아래 돼지갈비가 맛있었단다 ㅠ

수퍼마켓에서 알바니아 돈 남은거 딱 맞춰서 물건을 샀다

럭셔리 한  Berat 베라트 숙소 내방에서 본 조망

서쪼하늘의 붉은 노을

산세가 멋지다 ㅎ

고기 삶아서 밥 해서 푸짐한 저녁식사

내 방에서 보는 조망 과 저녁식사

맥주 하나 사서 저녁식사 하며 마셨는데 배가 불러서 다 못마시고 쏟았다 ㅠㅠ

어둠이 내린 저녁 노을

맥주에 담긴 불굴의 정신 ㅎ 나에게 필요하다 ㅎㅎ

내 킹사이즈 침대에서 뒹굴거리며 본 천정 조명  ㅎ

오는 천개의 창문을 가진 도시 라는 별칭 을 가진 도시 베라트 도 매력적 이었고 럭셔리 한 내방은 환상적이어서 나는 내방 문밖으로 한번도 나가지 않았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