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발칸 여행 48 ~ 알바니아 쉬코드라

금강저 2026. 5. 18. 06:51

2026년5월17일 일요일   발칸 여행 48 ~ 알바니아 쉬코드라   Day15         

외국인 남자가 찍어준 알바니아 쉬코드라 로자파 캐슬 인증사진 ㅎ

알바니아 쉬코드라 로자파 캐슬

드린강

드린강과 쉬코드라 전경

로자파 캐슬 성벽

로자파 캐슬 성문

기념품 샾

2시45분에 차에서 만나자고 하신  방장님은 로자파 캐슬 성문에서 우리팀을 만나 같이 가고 계신다

로자파 캐슬에서 내려와서 개선문 느낌의 조형물 을 지나간다

그냥 내 느낌이 개선문 같다

쉬코드라 우리숙소 Shkodra Guest House & Trips

Shkodra Guest House & Trips 1번 선택 더블침대 독방 ㅎ 오늘은 콩닥콩닥님

키친 총 80유로에 주차비 3유로 따로 받고 짐 3층까지 올려줘서 팁7유로 줬다

우리방에  딸린 부엌 지나 화장실 지나 있는 테라스

부엌 테이블 - 냄비 등 식기가 부족해서 8명이 각각 요리 해먹기 불편하다 ㅠ

Shkodra Guest House & Trips  철문

Shkodra 쉬코드라 시내 중간에 조형물 과 Rozafa Hotel

산타맨님은 4년전에 패키지 로 12일 동안 발칸 9개국을 도셨는데 Rozafa Hotel 에서 묵으셨단다 ㅎ

쉬코드라 시계탑

쉬코드라 Ebu Beker 모스크

쉬코드라 Ebu Beker 모스크 인증사진

콩닥콩닥님이 찍어주셨다 ㅎ

정교회 종탑

젊은이들의 거리

식당 메뉴

노란색  동방 정교회

보행자의 거리

동네 어르신들이 차마시는 카페

길을 활보하고 다니는 젊은이들

오래된 옛날  건물

발코니 가 있는 오래된 건물

천주교 성당

실내장식이  씸플하다

성당안에 들어왔는데 모스크에서 기도하는 소리 들린다

천정에 스테인드 글래스 잘 안 나왔다 ㅠ

특이한 벽화  성화

천주교 성당의 종탑

쉬코드라 Ebu Beker 모스크 반대면을 본다

젊음의 거리

memorial 식당 - 추천글이 많아 골목 안으로 찾아들어왔다

우리는 어린양인 램 요리를 먹으려고 했는데 소고기 요리만 된다고 해서 포기하고 나왔다 대신 식당에서는 환율 92로 유로를 받는다고 해서 환전을 하러갔다

유로 94.09  달러 80.2  로 고시 환율  보다 낮게 준다

미국 달러로 30을 바꿨더니 2400 LEK 렉 준다 ㅠ

풀코스 로 두명이 나눠먹을 수 있는 이탈리아 피렌체 스테이크 1인당 25유로 총 50유로 짜리를 2개만 주문해서 6명이 나눠먹기로 했다   총 100유로 주문

식전빵은 무한리필 해준다

발아믹  식초와 올리브 오일을 뜸쁙 적셔 먹었다 ㅎ

3가지 맛 살라미

와인은 잔으로도 팔고 병은 제일 싼게 20유로 인데 맛이 싸구려 보다  못해 먹지 않기로 했다

이탈리아 피렌체 두오모 그림이 걸려있는 고급 이탈리안 레스토랑 ㅎ 고급진거 좋아하는 산타맨님이 선택하셨다

우리가 주문한 음식 인증사진

샐러드 와 티본 스테이크

스프레이 형 발사믹 식초

레스토랑 인증사진

벽에 걸려있는 그림윽 장소는 여기 알바니아 쉬코드라 란다 ㅎ

이탈리아 피렌체 MONTALCINO 가 고향인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레스토랑 몬탈치노

ENOTECA  MONTALCINO  몬탈치노 와이너리 - 친절한 사장님이 술을 직접 만들어 판다며 와인 시음도 시켜주고 독한 라키도 맛보여주셨다

디저트 티라미수

문앞까지 나와 배웅학주는 사장님 요리사 웨이터 -  웨이터에게 팁 2유로 줬다 - 17유로씩 걷어서 남은 돈

BIG  Market  싸인

일단 아까 본 발사믹 소스를 하나샀는데 스프레이 는 없디  ㅠ

현지 돈 렉으로 계산 요거트 2개 - 패션프릇

숙소에 돌아와 방장님 산타맨님과 3명이 와인 한잔 하는데 내가산 Bavaria 맥주가 알콜 프리였다 ㅠ
산타맨님이 산 TIRANA 맥주는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 와 같은 이름이고 4.5도 인데 부드럽다

내가 준비한 버터맛 오징어 와 오렌지 ~  달콤하다
산타맨님께 왜 발칸여행 을 다시 오셨냐고 물었더니 스케줄 맞고 같이 갈 사람만 있으면 그냥 또 가신단다 ㅎ

어제 숙소에서 웰컴 드링크 로 준거라는데 1리터 짜리 고 비싼거 같다 ㅎ

몬테네그로 와인이고 과일향과 바디감이 중간 풍미 ㅎ

오늘 몬테네그로 에서 알바니아 오는 길도 재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