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5월17일 일요일 발칸 여행 45 ~ 몬테네그로 코토르 ~ 포드고리차 Day15

나는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아침 굶으려고 했는데 어제 저녁에 짜장밥 해서 먹고 남은 밥에 청아한님 이 닭야채 숲을 끓인걸 나눠주셔서 간단히 한술 떴다

아침에 다음 카페에 사진을 올리려고 하는데 카카오 계정 로그인이 안되서 카페앱을 열지 못했다
방장님은 메일을 못보신다고 하고 ~ 어제 점심 레스토랑에서 와이파이 쓸때도 안됐는데 몬테네그로 코토르 가 다음에 못들어가는 와이파이 를 사용하는거 같다 ㅠㅠ

우리 숙소에서 몬테네그로 코토르 만 본 조망

좋은 여자방 테라스에서 보는 뷰가 최고란다 ㅎ
이런 뷰에서 인증사진 좀 찍어둘걸 ~~~ 아쉽다 ㅠ

어제는 그렇게 비가 퍼붓더니 오늘은 날씨가 화창하다

차창밖으로 본 코토르 만


구불구불한 대관령 길 비슷한 길을 올라간다 ㅠ



잠깐 차를 세우고 방장님이 코토르 만 인증사진 찍어주셨는데 얼굴에 그림자가 비쳤다 ㅠㅠ

차 타고 강션서 계속 셔터를 누르게되는 멋진 풍경


비좁은 틈새 사이로 찍은 코토르 만

포드고리차 가는길이 2개 인데 우리는 조망 보러 올라왔다가 살인적인 지그제그 길을 달린다


중간에 내려서 코토르 만 인증사진



코토르 만 조망

이런 좁은길을 달린다

반대쪽에서 차가 올때 마다 천천히 가야해서 네비 보다 오래걸린다 ㅠ




산타맨님이 나발비콘 = 바위의 성모 섬 보인다고 해서 열심히 찍었는데 나중에 방장님이 보시고 아니란다



나발비콘 = 바위의 성모 섬 = 세인트 조지 섬

괜히 힘만 뺐는데 이 섬도 이쁜거 같은데 왜 안 유명한 걸까?

로브첸 산 지그제그 올라간다

코토르 만

나발비콘 = 바위의 성모 섬 = 세인트 조지 섬

코토르 만

코토르 만


코토르 만

나발비콘 = 바위의 성모 섬 = 세인트 조지 섬


나발비콘 = 바위의 성모 섬 = 세인트 조지 섬


나발비콘 = 바위의 성모 섬 = 세인트 조지 섬 인증사진

코토르 만 인증사진


코토르 만


전망대 앞 구멍 가게

청아한님과 오토바이 족


코토르 만


코토르 만


나발비콘 = 바위의 성모 섬 = 세인트 조지 섬


전망대 에서 시진 찍는 언니들과 가게주인 오토바이족

코토르 만


몬테네그로 코토르 만

방장님이 말씀하시길 위치상 이 하얀섬이 나발비콘 = 바위의 성모 섬 = 세인트 조지 섬 일거란다 ㅠ

내가 아까 빨간지붕 섬 사진찍느라 힘들었는데 헛수고 였다 ㅠㅠ

나발비콘 = 바위의 성모 섬 = 세인트 조지 섬

나발비콘 Nabal Beacon 은 인공섬인 암초의 성모 섬 끝에 있는 등대 및 해양표시 시설 이란다

마지막으로 본 코토르 만 - 우리가 올라온 이 산이 로브첸 산이고 오른쪽으로 가면 로브첸 이라는 푯말도 봤다

이제 들꽃이 이쁘게 핀 푸른 초원을 달린다 ㅎ


스위스 같은 풍경



산세가 너무 멋지다

스위스 같은 풍경


몬테네그로의 도로가 운전하기 편하게 잘 닦여있다


떡시루 산 - 껴켜히 쌓인 바위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 에 들어섰다

군인 조형물?

유고연방에서 독립한 나라들이라 러시아어 표기도 쓴다

정교회 앞에 주차했는데 맥시멈 1시간 주차고 주차비는 따로 안냈다

정교회 앞에 놀이공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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