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발칸여행  9 ~ 슬로베니아 Koper 코페르

금강저 2026. 5. 7. 12:58

2026년5월6일 수요일 발칸여행  9 ~ 슬로베니아 Koper 코페르    Day4            

성 조지 성당에서 내려다본 피란

성 조지 성당 종탑 위에 청동 천사상

천사상 이 피란을 굽어보고 있다 ㅎ

타르타니 광장 청동상 - 쥬세페 타르타니 타이타닉 자곡가

성 조지 성당 에서 타르타니 광장 청동상을 내려다본다

작곡가 라 바이올린 채를 들고 있다

벽에서 자라난 나무 - 신기하다

피란의 좁은 골목

골목안에 오래된 집

피란의 골목길

과일 가게 - 특이한 과일도 많은데 비싸다

타르타니 광장에 있는 청동상
쥬세페 타르타니 타이타닉 작곡가

타르타니 광장에 있는 건물들 - 마그네틱 에 등장 ㅎ

시청 건물

타르타니 광장에서 인증사진

타르타니 광장 청동상 - 쥬세페 타르타니 타이타닉 자곡가 인증사진

피란 바닷가 인증사진

피란 마그네틱 기념품

바닷가 요트 정박한 길을 따라 걷고있다

초록색 등대 와 깃발

피란 요트 정박지

빨간색 등대와 초록색 등대

타르타니 광장에서 찾아 헤메던 화장실을 관광버스 하차장인 이쪽에서 찾았다 ㅠ 1유로

우리는 여기까지 왔다가 차로 돌아간다

피란 마그네틱

피란 시계탑 종탑

이 가방 2만원대고 몇분이 가지고 계신다 나도 사야지 ~

차로 돌아왔더미 입구에 체인이 쳐져있어서 차가 밖으로 나올수 없다 ㅠㅠ  아까 분명히 열려있어서 들어갔는데 사용시간이 아침 7시부테 10시까지만 이란다 ㅠ

우리 차 앞을 막고 처져있는 쇠사슬 ~ ㅠㅠㅠ
뮤니스팔  =  군청에서 관리하는데 관리인이 4시에 퇴근해서 내일 아침에나 열어주러 올거란다 ㅠ

여기가 아까 주차하려던 자리인데 어부 전용 주차선

결국은 동네 터줏대감 아저씨가 경찰을 불러줘서 열고 나왔는데 벌금을 낼지도 모른단다 ㅠㅠ

피란 시내 주차비?시내 통행료 뭔지는 몰라도 18유로 지불하고 피란을 떠났다

숙소로 가는길에 로마로 가는길에 심긴 소나무 ㅎ

로마로 가는길에 심긴 소나무 - 방장님이 꼭 찍어올려달라고 하셔서 단톡방에 올렸다

고속도로 를 달리며 ~

긴 터널도 지나 ~  숙소에 도착했다

Koper 코페르 지역 Apartments Robo 에서 보낸 문자 번역 - 역시 리셉션 없고 열쇄 가 문 안쪽에 꽂혀있단다

메인룸 - 트리플 룸

좁은 2인실 ~ 남자방

독실 ~  오늘 1번인 욜로님이 사용하시는데 부럽다 ㅎ

내가 쓰는 우리방 2인실 - 번호대로 침대를 선탟한다

숙소 거실 창밖 풍경 - 바다가 보인다 ㅎ

날이 너무 좋아서 동네 산책을 나왔는데 바다 잘보인다

Koper 코페르 지역 동네가 이쁘다

동네구경

우리 숙소 앞집

장미

숙소에 적혀있는 방값 190과 텍스 20유로 내란다

33만원 에 이정도 위치에 있는 방이라 너무 좋다 ㅎ

동네  구경

동네가 너무 이쁘다

해안가로 쭉 내려갔다가 ~  현지인 을 만나 수퍼 물어보니 차로 5분만 가면 나온다고 네비를 찍어줘서 숙소로 돌아온다

쭉 올라가는 길

Koper 코페르  Lilly 수퍼마켓

고기 내 카드로 구입하고 방장님이 70유로 주셨다 ㅎ

혹시 방갑이 계산 되지 않았나  메일 확인하니 방값은 이미 지불했다

수퍼마켓 가서 장봐서 파티 준비

소고기가 정말 맛있다 ㅎ

언니들이 방장님 과 산타멘 님이 아침에 짐들어 줬다고 술과  과일 쏘셨다 ㅎ   감사합니다

슬로베니아 들꽃 먹은 소 고기 ㅎ 맛있다

맥주 4도 정도라 싱거운데 산타멘님이 보드카 사오셨다

언니들이 준비한 멜롯 와인 두명과 치즈 소세지

분위기가 무르익어서 소주도 나오고 ~

엘찬텐 세레토레 갔던 얘기를 하시는데  내가 갔던 빙산 떠있던 곳 같다 ㅎ
꽃중년의 배낭여행 - 구익봉  자동차로 세상소통 등 여행정보 대방출 ㅎ
고흥 완도의 보물섬 금당도  추천

설거지는 식기세척기에 맡기고 ~  너무 좋다 ㅎ

빨래도 세탁기 가 한다 내 바지 빨았다 ㅎ

와인 보드카 소주 맥주 짬뽕해서 마셔서 취해서 사진만 올리고 잤다  오늘도 파란만장한 하루였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