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5월6일 수요일 발칸여행 7 ~ 슬로베니아 포스차이나 동굴 Day4

삼성증권 상환금 다시 투자했는데 업데이트 하는데 데이터 많이 들어간다

아침식사 남은 돼지고기 - 밥 해먹는데 옆방 남자가 6시도 안됐는데 왜 시끄럽게 구냐고 불펑을 한다
Sorry ~ 우리가 빨리 나가야해서 그래~
눈치밥 먹어보기 처음이다 ㅠ

기차역 옆이라 너무 시끄럽다 지하철 도 지나간다


숙소 창밖으로 기차도 지나간다 너무 시끄러워서 우리가 설거지 할때 나는 소리는 시끄러운것도 아니다 ㅠ

우리 숙소 위치 ㅠ
짐 내려준다고 했던 남자가 거부해서 우리가 짐을 내렸는데 짐이 무거워서 난리였다 ㅠ

슬로베니아 류블라냐 시내를 벗어나서 ~

들꽃이 만발한 들판

이런 들꽂을 먹고 자란 소를 먹어보고 싶다



너무 아름다운 풍경







마을에 장작 많이 쌓여있다

8시에 출발해서 2시간 달려 포스차이나 동굴에 도착했다

포스차이나 동굴 지도

티켓 사는 곳까지 이런 숲길을 걸어서 한참 간다



등나무 꽃이 이쁘다

콤보 티켓만 있는거 같아서 39 유로 짜리 뭘 살까 고민했는데 직원에게 물어보니 기차만도 판다고 해서 ~

입장료 기차 타고 동굴만 구경하는거 33.5 유로 6만원

10시15분 보딩 타임 10시30분 탑승 티켓

기차 타러 올라가는 길

기차 타는 동굴과 대기줄 - 영어 가이드 팀과 다른 언어 가이드 팀으로 나뉜다

기차 타는 동굴과 대기줄 인증사진

기차가 아니라 꼬마기차 였다 ㅎ

영어 가이드가 뒤에 타고간다

기차 타고 가면서 본 동굴

기차가 너무 빨리 달려서 바람 불어서 춥고 머리가 바위에 부딪힐거 같아 쫄게된다 ㅎ

이런 종유석과 석순은 많이 봤는데 빠른 기차를 타고 15분 갈 정도로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 유럽 최대 동굴

샹들리에 챔버를 기차타고 지나간다






기차에서 내려서 1마일 걷는다

꼬마기차

기차가 우리를 내려놓고 가버린다

동굴안 위층에 많은 사람들

벤자민 가이드 - 영국식 영어 발음 70~100 명 인솔

기차를 같이 타고 온 사람끼리 가이드를 따라 다니며 설명을 듣는다 - 라임스톤 = 석회암 빗물에 녹아내린 성분이 종유석과 석순을 만든단다

아래층에도 사람들이 많다




챔버 3개 중 올드 케이브 - 누구보다 빨리 전기 설치





스파게티 챔버



가이드가 조명을 켜고 설명을 한다







정말 국수가락 늘어지듯이 가늘게 생겼다





토마토 소스도 있다며 후레쉬를 비춘다




















류블랴나 블레드 섬 이란다 ㅎ


가장 낮은 지점



치킨





옛날에 사용했던 캔들


OLM 베이비 드레곤 양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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