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콜롬비아 20 카르타헤나 Castillo Grande 해변

금강저 2026. 1. 24. 12:34

2026.1.21.수 콜롬비아 20 카르타헤나 Castillo Grande 해변  Day  20    

카르타헤나 Castillo Grande 해변 

어제밤에 짐을 다 싸두고 일찍 나갈 준비를 해뒀다가 누룽지로 간단히 아침식사 하고 출발 ~

호텔 직원에게 문의했더니 보데기타 부두 에 가서 배를 타란다

방에서 실종사건 을 대비해 언니 카메라 로 사진을 찍어두고 호텔 직원에게 산토리니 숙소 인증사진 도 부탁했다 ㅎ

숙소 구글 지도가 정확하지 않아서 숙소 근처 수퍼 사진도 찍어두고 그 앞에 서있던 모터택시를 7000에 흥정해서 탔다 ㅎ

보데기타 부두가 어딘지 몰라 걱정했는데 한방에 해결됐다 ㅎ

이정표에 보이는 보카그란데 카스티요 그란데 ~

보데기타 부두 에 관광버스 많다

삐끼를 따라가 아무섬이나 3시 전에 돌아올수 있는 섬 투어를 물어보니 Punta Arenas 를 추전하고 세금 포함  106000 COP 란다 4만원 조금 넘는데 점심 포함 이라니 조금 비싸지만 콜 ~

COSTA AZUL 비치 란다 OK ~
섬 이라면 어디라도 좋다 ㅎ

표파는곳 직원 삐끼

Bodegutia 인증사진

삐끼와 함께 택시를 합승해서 신도시로 간다

역시 택시 안에 미터기가 없는데 4000COP 내는거 같다 ㅎ

택시에서 내려 HOSPITAL 방향으로 걸어 간다

CASTILLO GRANDE 여기서 스피드보트를 타는거 같다

EMBARQUE ANCESTRAL LOUNGE 보인다

EMBARQUE ANCESTRAL LOUNGE

힐튼호텔 인증사진 ㅎ

EMBARQUE ANCESTRAL LOUNGE

8시에 출발한다고 해서 삐끼 아저씨 에게 EMBARQUE ANCESTRAL LOUNGE 사진을 몇장 부탁했다

EMBARQUE ANCESTRAL LOUNGE

EMBARQUE ANCESTRAL LOUNGE

조회해보니 티에라 봄바섬 푼타 아레나스 비치 가격이 대충 이렇다     조금 비싸지만 갈 수 있는것만으로 감사하다 ㅎ

푼타 아레나스 카르타헤나

티에라 붐바 카르타헤나

티에라 붐바 푼타 아레나스

8시가 되니 여자 직원이 와서 코스타 아줄  해변 손목 밴드를 채워준다

삐끼  아저씨 는 나를 여자직원에게 넘기고 이런말을 남기고 갔다 ㅠ

내가 카르타헤나 시내로 돌아오고 싶으면 30분 미리 배를 태워달라고 하면 배를 불러주는거 같다

여자 직원과 새로 온 가족 손님

EMBARQUE ANCESTRAL LOUNGE

개를 산책시키는 여자와 패들링 보트를 들고가는 남자

내 팔지

EMBARQUE ANCESTRAL LOUNGE

새로온 손님 팔지가 달라서 물어보니 호텔 이 다른거 란다

새로 도착한 이스라엘 커플

이스라엘 에서 온 신혼부부가 제일 먼저 배 탑승 - 배에서 내 옆에 앉았는데 한국에 친구가 있단다 ㅎ

EMBARQUE ANCESTRAL LOUNGE

드디어 배에 탑승 - 우리가 탈 배 인증사진 - 한참 기다리다가 배를 타게되서 기쁘다 ㅎ

8시22분 배 탑승을 시작 해서 꽉 찰때까지 기다리며 태운다 ㅠㅠ

구명조끼 입고 ~

배에 탄채로 사방 바다 사진을 찍어본다

힐튼 호텔

힐튼 호텔 방향 신도시

다른배들도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