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콜롬비아 22 카르타헤나 Costazul 코스트아줄 비치

금강저 2026. 1. 24. 19:18

2026.1.21.수 콜롬비아 22 카르타헤나 Costazul 코스트아줄 비치    Day20      

카르타헤나 Costazul 코스트아줄 비치 인증사진 ㅎ

관리인 아저씨 에게 내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했다 ㅎ
섬에서 살려면 배가 필수품 이다 ㅎ

섬에서 살려면 배가 필수품 이다 ㅎ

호텔 에 머물며 조식 먹는 사람들

거품 파도가 부서지는 비치

주인없이 덩그러이 노여진 선베드

거품 파도에 내 발사진만 찍어본다 ㅎ

프라이빗 비치에 관리인 도 보이고 요리사도 있다

돌아가며 똑같은 곳을 지나간다

바다수영 하는 사람들

이길을 오가는 오토바이 - 섬이 꽤 큰거 같다

작은 숙소 곤충 장식

제트스키 타는 사람들도 보인다

비치 하우스

해변 모래가 정말 곱다

모래사장 인증사진

30분만에 내가 테이블 을 맡아둔 COSTA AZUL 로 돌아왔다

나름의 방식으로 해변을 즐기는  사람들

옛날에 멕시코 칸쿤에 갔을때 만난 내 나이또래 아줌마가 나보고 끈팬티 수영복 입으라고 했었는데 ~  ㅎ  엉덩이 빵빵한게 이쁘다 ㅎ

아기를 데리고 온 부부팀도 잘 놀고 있다 ㅎ

나도 COSTA AZUL 비치 인증사진 을 찍어본다 ㅎ

내가 맡아논 테이블 선베드 인증사진 ㅎ

나는 구경할거 다 해서 투어에 포함된  점심을 빨리 먹고 돌아가려고 한다

원래는 12시부터 주는데 좀 빨리 주겠단다
나는 생선 요리 주문

젊은 여자들도 사진 찍느라 바쁘다

일단 10시30분 까지는 비치에서 즐기며 기다리란다

젊은 여자들도 사진 찍느라 바쁘다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