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콜롬비아 19 카르타헤나 Castillo Grande 해변 석양

금강저 2026. 1. 24. 12:08

2026.1.20.화 콜롬비아 19 카르타헤나 Castillo Grande 해변 석양   Day19        

Plaza Playa Castillo Grande 해변까지 가서 핑크빛 노을을 봤다

데크길 에서 인라인 스케이트 타는 아이들

Plaza Playa Castillo Grande 해변까지 가서 핑크빛 노을을 본다

Plaza Playa Castillo Grande 해변까지 가서 핑크빛 노을을 본다

Plaza Playa Castillo Grande 해변에서 본 핑크빛 노을  인증사진

선상 파티 하는 배들

카르타헤나 야경도 이쁘다

고층빌딩 에 불은 안들어왔다

Plaza Playa Castillo Grande 해변에서 본 핑크빛

하늘에 초생달이 떠있다

하늘에 초생달이 떠있다

하늘을 날고있는 펠리칸들

하늘을 날고있는 펠리칸들

하늘에 초생달이 떠있다

하늘에 초생달이 떠있다

패들링 끝내고 돌아오는 사람들 - 불빛이 보석처럼 빛난다

바다 수영 을 즐기는 사람들

힐튼호텔 쪽 조명이 멋지다

힐튼호텔 쪽 조명이 멋지다

동네 사람들은 아직 불을 많이 안켰다 ㅠㅠ

사람들이 마이즈 옥수수 죽 사먹고 있는데 우리도 배고파서 하나 2000COP 주고 사먹었는데 달콤하고 따뜻해서 맛있다
타락죽 과 비슷한 맛

야경 보려고 했는데 불을 안켜서 포기하고 돌아가려고 하는데 또 택시가 안잡힌다ㅠ

나는 버스 타고 가고 싶은데 ~

일반 택시를 잡았는데 미터기도 없고 3만 달래서 그냥 내려서 우버택시 요금을 계속 올려주다가 결국은 비싸게 우버택시 28000에 타고 돌아오는데 조명을 안해서 야경 볼게 하나도 없다 ㅠ

여자 기사님이 안전하게 숙소 앞까지 태워주셔서 잘 들어왔다   감사 ~

주방에서 떡라면을 삶아 먹는데 가스불 붙이고 바람 막고 요리하느라 난리였다 ㅠ

너무 단촐한 저녁식사 - 콜롬비아 와서 계속 밥을 잘 못챙겨 먹고 있다 ㅠㅠ

숙소에서 내일 갈 섬을 검색했는데 잘 안되서 내일 그냥 가서  부딪혀 보기로 한다 ㅠ

해람언니에게 드릴 두명 돈

카르타헤나 티에라 봄바 섬  팔마리토 해변

카르타헤나 티에라 봄바 섬  팔마리토 해변 가는법

보데기타 선착장 에서 배를 타고 입장 시 항구세를 낸다


오늘도 카르타헤나 시내에서 바쁘고 긴 하루 였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