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콜롬비아 18 카르타헤나 카리브해 석양

금강저 2026. 1. 23. 21:49

2026.1.20.화 콜롬비아 18 카르타헤나 카리브해 석양   Day19      

카르타헤나 카리브해 석양


카르타헤나 구시가지 올드타운 Centro Historico 역사의 흔적이 가득한 이쁜 동네 - 문 손잡이 사자머리 가골리가 유명하다 ㅎ

Centro Historico 화려한 조명장식

보태로 조각상 인증사진 - 아까 방장님과 왔었는데 ~ㅎ

Church of Santo Domingo 내부관람

Church of Santo Domingo 내부관람

Church of Santo Domingo 내부  무덤

큰 가방을 멘 배달원

호스텔 이라는데 가게 안에 있고 해먹 등으로 이쁘게 장식했다   호스텔 도 올드타운 에 있어서 비싸다

사진 촬영  하고 있는 여자 지금이 가장 이쁜 때다 ㅎ

아까 방장님과 며기 지나갔는데 ~

식당 앞 Indias 동상 모조품 과 인증사진 ㅎ

성곽길 옆에 요란하게 색칠한 버스

성곽길 위에 석양 보려고 기다리는 사람들

우리는 신도시 보카그란데 해변 에 가려고 우버택시 를 부르고 기다리는데 퇴근시간이라 비싸고 잘 안잡힌다 ㅠ

성곽길 위에 석양 보려고 기다리는 사람들

한쌍의 신혼여행 커플과 카리브해 석양

성곽길 옆 노란 택시와 알록달록한 투어버스

일몰 때 맞춰서 출발 했다

투어 버스가 노을 속으로 달려간다

우리도 여기 남아 일몰을 볼까 생각했는데 해람언니가 그냥 다 가보고 일정을 오늘 끝내자고 해서 ~

택시 타고 가면서 본 카리브해 석양

썬텐 짙게한 우버택시 안에서 본 노을  ㅎ

택시 안에 비치된 관광지 안내

신도시 보카그란데 보인다

택시 타고 10분 만에 Puerto Bahia de Castillo   Grande 에 도착했다

카스티요 그란데 보드워크  는 카르타헤나 의 탁트인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다 ㅎ

신도시 보카그란데 인증사진

배가 다니는 것도 보이고 사람들이 데크길 따라 운동도 하고 산책도 한다

데크길 따라 걷는 사람들

탁트인 바다를 볼 수 있어서 너무 좋고 하늘 위에 펠리칸 이 날아다닌다 ㅎ

낮게 날면서 고기 를 잡는 펠리칸들

계속 배들이  들어온다

펠리칸

유람선도 지나간다

CLUB NAVAL 에 들어가보고 싶었는데 해군장교와 가족들만 들어갈 수 있단다 ㅠ

Parque Punta Castillo 에서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하고 있다

크루즈  호화 유람선도 지나간다

돌아가는 택시를 잡으려고 하는데 비싸고 잘 안잡혀서 이왕 늦은거 신도시에 불 들어오면 야경도 보고 돌아 가기로 하고 좀더 걷는다

크루즈  호화 유람선도 지나간다

공원에서 운동하는 사람들

부자동네 라고하더니 건강에 신경을 많이 쓴다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