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파키스탄 여행 11  파키스탄 모뉴먼트

금강저 2026. 7. 3. 12:06

2026년7월2일 목요일  파키스탄 여행 11  파키스탄 모뉴먼트   Day60    

망고 유스 호스텔 숙소에서 6분 거리에 있는 마디나 마켓에 있는 유명한 통닭집 Bismillah 에서 받은 한상

통닭  1790 콜라 250  난 40  그린소스 는 써비스 상차림비 5% 택스 1% 총 2550루피 15000원 냈다

언니가 남은 음식 숙소에 가져다놓고 부채 가지고 가지고 해서 숙소로 돌아오는길에 본 어린이집

620에 파키스탄 모뉴먼트 가는 택시를 불렀는데 바로 왔다 ㅎ

비닐도 안뜯고 깨끗하게 사용중인 택시

용감하게 깜깜할때 도로를 활보하고 있다

파키스탄 모뉴먼트 는 산위에 있는지 우리나라 남산  올라가는 것처럼 숲길을 굽이굽이 올라간다 ㅠ

택시가 놀이공원 앞에서 내려줬는데 1000냈더니 잔돈이 없단다 ㅠ 그냥 주기에는 많은 돈이라 바뀌서 달라고 했더니 바로 앞에 주차요금 받는 사람에게 갔는데 파키스탄 모뉴먼트 8시에 문 닫는다고 돌아가란다 ㅠㅠ  AI가 9시에 문 닫는다고 해서 온건데 기가막힌다 ㅠㅠㅠ  못들어가게 하는거 보기만 하겠다고 겨우 우겨서 들어왔다

여기도 유흥시설이 있어서 한 가족이 낙타를 탄다

산속에서 만난 페르시안 왕자님

파키스탄 모뉴먼트 에서 사진 찍고 내려가나보다

형도 있는데 부끄러워서 사진 찍기 싫다고 해서 못찍었다 ㅠ

길 건너가는 가족 사진을 찍었는데 형은 아빠 뒤에 숨었다

담 넘어 가고 있는 형 - 우리는 이사람들이 파키스탄 모뉴먼트 가는줄 알고 따라간건데 내려오는 다른사람한테  물어보니 이미 보고 집에 가는 거였다 ㅠ

파키스탄 모뉴먼트 는 문 닫았으니까 대신 샤카르 파리안 에 가보라는대  50분 걸어가야한다 No thanks

파키스탄 모뉴먼트 위쪽에 있다고 해서 보니 나무 사이로 불이 들어와 있다

출입구에 갔더니 철문이 닫혀있고 왔던 오토바이들이 돌아간다 ㅠㅠ

차가 한대 오더니 문 열라고 자신있게 빵빵거린다

눈송이님이 내려가자고 해서 따라기다가 이슬라마바드 야경 을 찍어본다

아무래도 그 차는 들어갈거같아 다시 와서 기다리는데 문지기가 와서 사진만 찍게 들여보내달라고 부탁했는데 안된단다 ㅠㅠ
다행히 빵빵거리던 차가 태워주겠다고 타란다 ㅎ

파키스탄 모뉴먼트 안에 관리동 건물

사무실에 근무하는 직원인데 우리를 데리고 가서 인사시킨다 ㅎ

내가 사진을 찍으니 마음껏 찍으라고 하더니 책상 아래로 숨으신다 ㅎ    Sorry  ~

파키스탄 모뉴먼트 조명장식

직원이 여기서 작업하는 사람도 인사 시켜줬는데 파키스탄 모뉴먼트에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조명쇼를 만드는 중이라고 기다렸다가 보고가란다 ㅎ

인증사진 찍었는데 조명이 없어서 어둡게 보인다  ㅠㅠ

내가 사진 찍는걸 보더니 조명을 껴주셨다 감사합니다

상체만이라도 조명 받아서 잘 나와서 다행이다 ㅎ

전신샷

오른쪽에 미국 건국 250주년 다큐멘터리 만드는 사람들

왼쪽에 우리 데리고 들어와 인사시켜준 남자와 감독
나는 너무 늦어서 가봐야겠다고 작별인사를 하고 나가는 길을 물어 나오는데 ~

우리를 위해 만든 조명을 켜주셨다 감사합니다

미국 파키스탄

다양한 조명

250이라는 숫자  Freedom 250  미국 건국 250주년

다큐멘터리 만들고 보여주는 사람들

나는 미국 싫어하지만 이사람들은 정말 고맙다 ㅎ

Freedom 250  미국 건국 250주년 인증사진 ㅎ

파키스탄  모뉴먼트에서 돌아나가는 깉도 멋진데 산꼭대기에서 깜깜한대 숙소 가려고 하니까 걱정된단다

다행히 게이트 앞에서 물 사러 내려가는 직원을 만나 아래까지 태워달라고 부탁했는데 바로 OK 하셨다 ㅎ    감사합니다

내려오는 길이 너무 어둡고 험해서 큰일날뻔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ㅠㅠ

무슨 쇼핑몰 앞에 우리를 내려주고 급하게 물 사러 가는 남자가 탄 차 FJ 720  -  너무 감사합니다

주변 건물에 조명이 불야성 이 떠오른다 ㅎ

KFC 도 있고

작은 소형차에 아이들이 꽉 찼다  학원차 일까?

Montiero Save mart 앞에서 택시를 부르고 기다린다
주소를 입력 하라고 나오고 드라이버 에게 계속 전화가 와서 위치를 확인한다

COFFEE BEAN 카페도 있는 신도시 ㅎ

다시 오고 싶은 곳이다 ㅎ

나는 데이터가 안터져서 우리 숙소 주소가 정확한지 불안해 했는데 무사히 도착했고 택시비 680인데 700  주고 쿨하게 숙소로 들어왔다 ㅎ

발칸여행 할때 청아한님이 주신 마스크팩 하고 오늘밤은 숙소에서 데이터 안터져서 아무것도 못하고 짐 정리만 하고 잔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