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파키스탄 여행 6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다마네코 Daman-e-Koh 전망대

금강저 2026. 7. 2. 06:40

2026년7월1일 수요일  파키스탄 여행 6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다마네코 Daman-e-Koh 전망대  Day59          

이슬라마바드 다마네코 Daman-e-Koh 전망대 에서 Lake View point 가는 길에 만난 여자에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했더니 이렇게 인물 위주로 찍어놔서 ~

내 스타일로 다시 부탁했다 ㅎ

다마네코 Daman-e-Koh 전망대 에서 Lake View point

호수 잘 안보여서 지나가는 사람에게 물어보니 저지평선에 보이는게 호수란다 ㅎ

눈송이님이 기다리고 있는 벤치에 왔더니 앞에 낙타와 말 마차 등 탈것들이 있다

요란한 장식을 한 낙타

탈것들

낙타들이 눈도 제대로 못뜨는거보니 늙었나보다 ㅠ

다마네코  Daman-e-Koh 전망대 구경 오는 기족 - 단란해 보인다

다마네코 Daman-e-Koh 전망대 에 있는 가게들

우리도 망고 주스 시원한거 100루피 = 600원씩 주고 사먹었다 ㅎ
건너편 주차장에서 둘만 타고 출발하려는 차를 보고 내가 다가가서 언덕 아래까지만 태워줄 수 있겠냐고 물어보니 OK 란다
운전하는  아저씨는 미국 시민권자인데 몇달동안 파키스탄 에 와있는거란다   옆에 탄 아저씨만 이슬라마바드 사람인거 같아서 우리가 세이드퍼 마을  = 사이드푸르 빌리지 간다니까 이상하게 처다보는거 같다

내려가는길에 파이잘 모스크 가깝게 잘 보인다 ㅎ

북한산에서 내려가는 분위기인데 길가에서 옥수수 같은거 판다 ㅎ

우리를 산 아래 내려주고 떠나는 짚차 -  감사합니다 ㅎ

내 SK 데이터는 안터져서 이심 깔고 온 언니가 인드라이브로 택시를 불렀는데 301루피 라는데 310 줬는데 보통은 300만 주는거 같다

길가에 검문하는 경찰차가 엄청 많다

사이드푸르 빌리지

택시기사가 이 건물 앞에서 우리보고 어디서 내릴거냐고 물어본다   그냥 마을이라 이쁜 카페에 가서 시간 죽이려고 했는데 ~  여기서 내리고 나니 너무 가깝다 ㅠ

이쁜 마을 이라는데 너무 더위서 다 귀찮다  ㅠㅠ

사이드푸르 빌리지 Saidpur Village 세이드퍼 빌리지

이쁘다고 하는 건물

이쁘게 페인트 칠한 건물

산 아래 이쁘게 지은 집들

나는 훈자 관광팀이 오면 호텔을 옮겨야해서 많은 짐을 실을수 있는 큰 차를 알아보고 있다

올드 힌두 템플

벽 장식이 인도 타지마할 분위기 가 난다

아치 문 올드 힌두 템플  인증사진

사이드푸르 빌리지 Saidpur Village 세이드퍼 빌리지에 있는 올드 힌두 템플 인증사진

올드 힌두 템플 인증사진 ㅎ

사이드푸르 빌리지 Saidpur Village 세이드퍼 빌리지 에 있는 올드 힌두 템플 인증사진

눈송이님이 열심히 찍어주셨다 ㅎ

사이드푸르 빌리지 Saidpur Village 세이드퍼 빌리지에 있는 올드 힌두 템플 인데 가이드 데리고 구경 오는 사람들도 있다 ㅎ

올드 힌두 템플 전경

유일한 문연 레스토랑 앞에 서있는 아이들

이 식당에서 결혼식 피로연 등 무슨 행사가 있는거 같다

아이들이 눈송이님 과 사진 찍고 싶어해서 내가 찍어드렸다 ㅎ

파키스탄 여행 하는 기분이 든다

내가 오늘 짐과 돈 날라준 눈송이님 맛있는거 사드리기로 했는데 이 레스토랑은 룸싸롱 분위기 라서 패스 ~  유원지 평상 같은 느낌 ㅠ

케이터링 하는 식당과 결혼식한 신부가 타고 있는 차의 독수리 장식

타지마할 분위기 의 건물 - 사이드푸르 빌리지 Saidpur Village 세이드퍼 빌리지에 이쁜 카페 많다고 해서 왔는데 다 임시 휴업이다 ㅠㅠ

산 아래 사이드푸르 빌리지 Saidpur Village 세이드퍼 빌리지 전경

잘 지은 집

사이드푸르 빌리지 Saidpur Village 세이드퍼 빌리지에 할아버지들 - 외지 사람인 내게 아는척을 한다

진짜 택시가 지나가는데 택시 위에 짐 싣는  곳이 있다 ㅎ

우리는  인드라이브로 택시 불러서 어제 갔던 에어컨 빵빵하게 나오는 Centaurus  mall 로 갔다  

눈송이님이 베스킨라빈스 에서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고 해서 시켰는데 ~

1200루피=  7200원으로  한국 보다 비싼거 같다 ㅠ

아까 Centaurus mall 올때 탄 기사님이 자기네 나라를 방문해줘서 고맙다고 택시비 안받겠다고 해서  마음만이라도 고마워 칭찬을 해주고 기억하려고 언니가 주문한걸 보고 사진을 찍어둔다 ㅎ

어제 쇼핑한 금액을 현금에서 카드로 바꿔보려고 고객센터 에 찾아갔는데 안된단다 ㅠ

파키스탄 관광과 K2 등반을 위해 100유로를 더 환전했다 31800루피 모자르지 않아야 할텐데 ~

Centaurus mall 에 스와로브시키 매장도 있다

수퍼마켓에 가서 물 오이 토마토 를  샀는데 당근이 없단다 ㅠㅠ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