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6월26일 금요일 스위스 여행 107 스위스 5 호수 하이킹 Leisee ~ 체르마트 Day54

Leisee 호수 와 구름낀 마테호른 인증사진 - 바위 위에서 쉬고있는 남자에게 부탁했다 ㅎ


요즘 외국인들도 사진 아주 잘 찍어주신다 감사 ~ ㅎ

내 뒤로 뗏목 타는 커플 보인다

파빌리온 도보이고 공원 같이 꾸며놨다

비치와 비치체어도 있고 그늘막도 있어서 쉬기 좋다

먼저 가셨던 늘빈님 과 에버그린님 도 여기서 쉬고계시다 방장님과 합류했다

Leisee Shuttle - 8명 까지 탈 수 있고 옆에 화장실이 있다 ㅎ


Wolli-Park Leisee 호수 공원

Sunnegga 곤돌라 승강장

Sunnegga 곤돌라 승강장 건물과 구름 낀 마테호른

구름 낀 마테호른

수네가 케이블카 승강장

Zermatt 방향 트렘 타는곳

체르마트 행 트램 대기중


Sunnegga 에서 Zermatt 행 트램 을 탄다

맨 위칸에 일본 아저씨

아래쪽 사진을 찍어본다

위쪽

시간이 남아 밖에 나와 트램 바깥쪽 사진도 찍어본다 ㅎ

트렘 출발해서 위쪽 사진

긴 터널을 통과한다


체르마트 기차역까지 걸어가서 내일 취리히 Wipkingen 역 까지 표를 반값 할인 받아 67프랑에 구매했는데 중간에 취리히에 내려서 구경하고 다시 타고 가도 된단다 ㅎ

체르마트에 내려와서 방장님을 따라 시내구경을 하다가 올려다본 하늘에 패러글라이딩 떠있다 ㅎ

체르마트 중앙 대로 마라톤 대회 현수막

체르마트 중앙로가 커다란 깃발로 장식되어 있다

사자? 깃발 ~ 차 없는 거리로 유명한 명소

체르마트 이쁜집

건너편 절벽 중간쯤에 건물이 있다 ㅎ

하이디 언니가 알려줘서 당겨 찍어본다 ㅎ

체르마트 시내 이쁜 건물


나는 방장님 덕분에 처음으로 체르마트 중심가를 걸어본다 ㅎ

처음으로 에베레스트 등정한 에드먼드 힐러리 경 사진

체르마트 중심부에 위치한 성 마우리티우스 성당(Pfarrkirche St. Mauritius)

카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

성 마우리티우스 성당(Pfarrkirche St. Mauritius)


3.5프랑 = 7천원 짜리 엽서 - 별이 쏟아디는 야경은 나도 한번 찍어보고 싶다 ㅎ

성 마우리티우스 성당(Pfarrkirche St. Mauritius) 인증사진


이쁜 건물 앞을 흐르는 개울물

체르마트 시내의 목조 건물

하이디 언니가 그러는데 이런 집들이 TV 프로그램 에 체르마트로 소개 됐단다 ㅎ 레스토랑 에서 식사하던 젊은이들이 내가 사진을 찍으니 환호를 한다 ㅎ

체르마트 시내를 배회하는 관광객

이런것도 스위스 여행의 묘미가 아닐까?

체르마트 마을 중심에 위치한 유명한 마못 분수(Marmot Fountain) ~ 바위 위에서 노는 마못 가족의 청동 조각상 ㅎ

공원에서 썬텐 하는 사람들 - 여유로워 보인다 ㅎ

체르마트 마을을 가로지르는 빙하수 개울물

개울 양쪽으로 사진을 찍어본다

키르히 다리 위에 석조 구조물은 성모 마리아와 아기 예수상을 보호하는 작은 예배당(Wegkapelle) 이란다

키르히 다리 위에서 본 마테호른

아주 오래되보이는 목조건물

NORTH WALL 간판 - 마테호른 북벽(North Wall)은 스위스 체르마트(Zermatt)에 위치한 수직 고도 1,200m의 전설적인 거벽이고 알프스 3대 북벽 중 하나로, 고난도의 기술과 강인한 체력이 요구되어 경험 많은 전문 산악인들만 도전하는 곳이란다

우리 숙소 앞에 정차한 기차

고르너그라트 가는 기차인데 경사가 꽤 있고 톱니바퀴로 다니는 산악열차다 ㅎ


우리 숙소 계단 과 고르너그라트 가는 기차


콩닥콩닥님의 남은 스프레이 기름으로 감자채 볶아서 아침에 끓여놓고 나간 미역국과 남은 제육볶음으로 저녁식사를 했는데 미여국은 누군가 한사발 먹었고 내 맥주는 바닥에 내동댕이쳐 있어서 주여서 냉동실에 넣었다가 마셨는데 엄청 기분이 나빴다 ㅠㅠ

내 맥주가 있던자리에 놓여있는 요플레 - 넝수 기가 막혀서 누구건지 알아보려고 사진을 찍어놓고 다음날 체크아웃 하며 다시 봤더니 아직도 그자리에 남아있었는데 10시에 기차 타고 오겠다고 남은 사람은 칠갑산님 과 늘빈님 뿐이다 ㅠㅠ
냉장고가 널널한데 도대체 무슨 마음으로 잘 있는 내 맥주를 내동댕이 쳐놓고 자기 요플레 를 넣어둔건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된다 ㅠㅠㅠ
남자들이 저녁 먹으며 하는 얘기를 들으니 누가 내 맥주를 떨어트렸는지 본거 같은데 왜 다시 제자리에 주워두지 않았는지는 이해하지 못하는거 같다 ㅠ

숙소에서 본 마테호른 - 하늘에 구름이 꼈는데도 마테호른 은 선명하게 보인다

한시간 정도 시간이 지나니 구름이 거쳤다

다시 30분 정도 지나니까 구름이 꼈다 변화무쌍하게 변하는 마테호른 날씨 ~

오늘 숙소에 애플님이 산에 안가고 계셨는데 주인이 휴지랑 타올 가지고 와서 타올값 16프랑을 청구하고 내가 용건만 얘기하고 자기 말하는데 전화 끊었다고 불만섞인 포스티잇을 붙여놨다 ㅠ 국제 전화니까 타올 2프랑 씩 내라니까 필요 없다고 하고 끊은건데 별걸 다 가지고 트집이다 인종차별일까?

잠들기 전에 숙소에서 마테호른을 한번 봐주고 ~

잠깐 자고 일어나서 마테호른 을 봤는데 색깔이 오묘하다 ㅎ 최고 ~

계곡 사진도 찍어주고 ~

오묘한 빛깔의 마테호른 사진 한번 더 찍어주고 ~

붉게 물드는 마테호른 주변 하늘

10분 만에 정상 으로 바뀌었다

금요일 밤이라 더 밝게 빛나는 체르마트 마을

밤 11시30분이 지났는데 이렇게 환하다니 마치 백야 현상을 보는 듯 하다 ㅎ
마테호른 하늘은 정말 변화무쌍 하다
Legendar Zermatt 는 트렁크 끌고 올라오기 힘들지만 변화무쌍햐 마테호른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ㅎ
'여행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파키스탄 여행 5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파이잘 모스크 (0) | 2026.07.02 |
|---|---|
| 스위스 여행 108 스위스 체르마트 ~ 취리히 이동 (0) | 2026.06.28 |
| 스위스 여행 106 스위스 체르마트 5 호수 하이킹 Leisee (0) | 2026.06.27 |
| 스위스 여행 105 스위스 5 호수 하이킹 Stellisee (0) | 2026.06.27 |
| 스위스 여행 104 스위스 체르마트 ~ 5호수 Stellisee (0) | 2026.06.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