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발칸 여행 110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5

금강저 2026. 6. 5. 09:41

2026년6월4일 목요일   발칸 여행 110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5   Day33          

어퍼 타운에서 이런 숲길을 따라 아래로 내려간다

어퍼 타운에서 본 자그레브 시내 조망

다른분들을 서울로 떠나보내고 3명이 다정히 걸어간다

자그레브 그릭 터널 ~ 방장님은 이런걸 어떻게 아시는 걸까?  정말 대단하시다 ㅎ

자그레브 그릭 터널을 걷고 있는 세명

반대쪽에서 사람들이 많이 온다

자그레브 그릭 터널 이 꽤 붐빈다

자그레브 그릭 터널 지도?

꽤 넓은 터널 구간도 있다

우리팀이 쌩하고 가버려서 외국인 아주머니에게 사진을 부탁했는데 너무 잘 찍어주셨다  ㅎ   감사 ~

아무도 못찾을거 같은 자그레브 그릭 터널 입구

자그레브 그릭 터널 입구 인증사진

GRIC 터널 앞에 GRIC 기념품 가게

오늘 날씨가 좋아서 어딜가나 이쁘다 ㅎ

넥타이 가게 기념품 샾

줄이 길게선 샌드위치 가게

널찍한 빵에  속재료를 넣어 샌드위치 를 만든다

아까 왔던 반 옐라치치 광장에 다시 돌아왔다

11번 트램이 와서 바로 탔다

트램  안에 정거장 표시

운전기사 에게 티켓을 사서 오롄지색 기계에 펀칭한다 0.8  유로

트램 안 모습

내 앞에 앉은 귀여운 남자 아이

앞 칸은 의자가 소파처럼 크다

우리는 여기서 내린다

트램 정류장

열심히 지도를 보고있는 콩닥콩닥님

우리는 이런길을 12분 정도 걸어서 숙소로 간다

숙소 근처 수퍼마켓에  갔는데 휴일이라 문 닫았다 ㅠ

언니들이 문 비밀번호 알려달라고 해서 ~

우리 숙소 부엌에 가열할 만한 조리도구는 전자레인지 밖에 없다 ㅠ

다시 스위스 가는 비행기 짐을 사려고 했는데 안된다 ㅠ

방장님 구글 메일이 잘 안된다 ㅠ

숙소 근처 다른 식료품 점에 찾아갔는데 역시 닫았다

아까 트램 정류장 에서 만난 배달원 이 오늘 문연 수퍼는 없고 주유소에 가면 먹을게 있을거라고 해서 주유소  편의점을 찾아왔다

손님 엄청나게 줄서있고 물건값은 수퍼보다 2~3배 비싸다 ㅠ 으리는 500ml  물도 1.5유로라 비싸서 안사고 맥주만 2캔 5유로 내고 사왔다 ㅠ

옆에 수퍼 몇시에 문 여나 보니 8시라 오는ㅅ 대충 떼우고 내일 문멸면 가야겠다

콩닥콩닥님이 오는ㅅ 떠나시는 부들에게 받아 만든 순두부찌게와 밥 한상 ㅎ

고기 없이 상추만 고추장 에 싸서 먹어도 꿀맛이다 ㅎ

아까산  크로아티아 맥주 알콜도수 5도로 쎄고 흑맥주 맛이난다 ㅎ

호스텔  전화번호를 와츠앱에 입력 하고 여권을 보냈다

밥먹고 또 비행기 짐을 구매하는데 안된다 ㅠ

이메일 과 패스 위드에 문제가 있다

36간  내에 체크인 타임이라 한숨 자고 9시30분 에 해보기로 한다

방장님  표는 체크인 을 히고 좌석을 받았다

구글 메일을 보내고 결제 앱을 승인 하고 겨우 결제를 했다 ㅠ

하나카드 120유로 결제

오늘 유로 환울 1781.5로 최악인데 유로 자동충전을 했다 ㅠ 환율 비싸서 충전 안하려고 했었는데 ~~~

이제 잔고 539,656원 남았는데 스위스 프랑 환전할때 써야한다

내 표도 체크인 하려고 했는데 안된기  같다   내일 방장님  핸드폰 으로 해봐야겠다

WSPay 구글메일로  왔다

오늘 우리를 힘들게했던 크로아티아 국경일 - 그리스도 성체 성혈 대축일  ~ ㅠ  고기 너무 많이 먹지말라는 신은 뜻이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