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발칸여행 22 ~  크로아티아  Krka 크르카 국립공원 2

금강저 2026. 5. 12. 13:20

2026년5월10일 일요일   발칸여행 22 ~  크로아티아  Krka 크르카 국립공원2  Day8     

스크라딘스키 부크 폭포 인증사진

역사지구 물래방아 마을

당나귀

물래방아

워싱 베스킷 - 빨래터

디딜방아 원리

양모로 직물 생산 하는데 사용한 풀링밀과 워싱 바스켓 - 풀링밀을 못봐서 아쉽다 ㅠ

작은 폭포

새소리와 물소리가 이쁘다

이런 데크길을 걷는다

오리

여기까지 왔다가 돌아간다

오리도 다시 보고 ~

물고기떼

이제 배타는 곳으로 내려간다

Krka 국립공원 안에는 야생 동식물이 많이 있다

스크라딘스키 부크 폭포

이런길은 정말 플리트비체 와 비슷하다 ㅎ

길가에 작은 폭포

나이 많으신 할머니 할아버지 들이 가이드를 따라다니고 계신다  류마티스 관절염 때문에 다리를 저는 할머니 에게 연세가 어떻게 되시는지 물어봤더니 70대 란다

우리는 11시25분 에 점심 도시락 사진을 찍었으니까 빨리 서둘러서 선착장 으로 갔다면 11시30분 배를 탈수 있었을텐데 ~ 주차장 아저씨가 배가 30분에 한대 다닌다고 했고 콩닥콩닥님이 인터넷 조회해보니 30분  마다 배가 있다고 해서 선착장에 매시 30분 한시간에 한대라는 표지판을 무시하고 12시 배를 타려고 했다 ㅠ  나는 도시락을 안가지고 간 처지라 지금 그냥 배 타러 가자고 강력하게 주장하지 못했다 ㅠㅠ

많은  사람들이 피크닉 에어리어 에서 도시락을 드신다

단체로 식사 후 쉬고계신 어르신들 ~  이분들은 배 안타고 버스 타고 가신단다
우리팀 보다 나이가 많지 않으신데 잘 못걸으시고 나이들어 보인다 ㅠㅠ

선착장에 와서 결국 12시 배가 없다는걸 깨닫고 12시30분 배 기다리며 앉아서 내 신발 바닥을 보니 완전히 달아서 창갈이를 해야할 상태다  아이슬란드 갈때 샀으니까 아직 2년 안됐는데 방장님을 다시 만나 그동안 너무 여행 다녔나보다 ㅠ

12시30분 탑승 - 아까 그 젊은이들 가이드는 안보이는거 보니 11시30분 배로 나갔나본데 우리도 조금만 서둘렀으면 같이 나갈 수 있었는데 아쉽다 ㅠ

아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손님이 많아서 배가 두대 들어왔는데  시간이 한시간 간격인건 고객을 배려하지 않고 너무 자기네 위주로 운영하는거 같다 ㅠ

배에서 본 풍경

두번째 로 따라온 배는 손님을 싣지 않고 그냥 나간다 ㅠ

걸어서 가는 사람들도 보인다

물론 차도 다닌다

갈대숲

갈대숲에 백조

내 옆에 있던 가족 -  아이들이 난간에 메달려 위험하게 가는데 따끔하게 야단치지 않고 사랑스러운 눈길로 조곤조곤 타이른다 ㅜㅡ

둑방 쌓은데 구멍도 보이는데 뭘까?

바위투성이 언덕위에 난간 보인다 ㅎ

절벽에 동굴 도 보인다

아래  보이는 난간

다리 아래도 지난다

곧곧에 있는 선찬장

물가로 도로가 이어진다

아까 애들 엄마 배낭에 팬던트 귀엽다 ㅎ

비치가 있어서 사람들이 수영을 한다

스크라딘 마을이 보이기 시작했는데 가까운곳에 주차장이 있었는데 아까 그 아저씨에게 낚인 느낌이다 ㅠ ㅠ

뒤돌아본 풍경 - 다리와 협곡

배에서 내리기전 찍은 인증사진 ㅎ 산타맨님이 찍어주셨다   감사합니다

주차장에 있는 차로 돌아오면서 스크라딘 마을의 작은 성당에 들어가서 기도한다

골목을 걷는 앵초님의 뒷모습

내 뒷모습 사진을 찍으셨다며 찍어달라고 해서 ~

나는 앞 모습이 좋다 ㅎ

스크라딘 마을의 골목길

아까 세례  주고있던 성당 내부

스크라딘 마을을 떠나 크르카 수도원 보이는 전망대에 가기위해 Education Hiking Trail 을 걷는다

체리나무

무화과 나무가 많다

이러길을 2~300m 걸어서 간다

KRKA 국립공원 Vukovica podi ? 크르카 수도원이 보이는 강  전망대에 도착 했다

크르카 강 과 협곡 에 대한 설명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