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과천 대공원 동물원 둘레길 트레킹

금강저 2026. 4. 7. 21:59

2026년4월7일 화요일 과천 대공원 동물원 둘레길 트레킹

연수맘이 갑자기 봄을 만끽하러 가자고 해서 과천 대공원 동물원 둘레길 트레킹 을 왔다

입구에 튤립 꽃을 심어놨는데 갑자기 추워진 꽃샘 추위에 오므라져 있다 ㅠ

벚꽃 과 튤립

윤이맘

연수맘

역시 사진 찍을땐 눈에 잘띄는 옷을 입어야한다

지도 - 오렌지색 동물원 관리 도로 따라 걷기로 했다
1시간30분 걸리고 호숫가 둘레길 1시간 총 2시간30분

대공원 은 벚꽃이 조금 늦게 펴서 지금 한창이다 ㅎ

이른시간인 사람들이 많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봄날

스카이 리프트 정류장 9000원

호수를 건너 간다

벚꽃 에 질려서 파릇파릇한 초록빛 이 좋다 ㅎ

동물원 관리 도로

개울 건너 보라색 꽃도 폈다

노란색 수선화

동물원 관리 도로 - 나는 이길따라 걷는게 처음 이다

동물원 둘레길 인증사진

동물원 둘레길 인증사진

군데군데 진달래 꽃 도 피었다

설레는 봄에 남편 권고사직 메일 받고 심란한 윤이맘 ㅠ

동물원 둘레길 - 계수나무

시원해서 걷기 좋다

무지개 다리 근처 테이블

간식 타임

무지개 다리를 건너고 있다

스카이 리프트 지나간다

국립 현대 미술관 노래하는 로봇

아름다운 자연과 예술 작품 의 조화

국립 현대 미술관 - MMCA  해외 명작 수련 과 샹들리에
과천 상설전 한국 근현대 미술

레스토랑 메뉴 - 줄을 길게 섰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판매를 하지 않는다 ㅠㅠ

햇볕 잘 드는 좋은 자리에서 보온병에 싸가지고 온  차 드시는 여유가 부럽다 ㅎ

연수맘 이 무료라는데 입장료 3000원 -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날 에만 가셨나보다 ㅎ

미술관 관람

샤갈 - 결혼 꽃다발 - 해외 명작을 직관하게 되서 기쁘다

보테로 춤추는 사람들 - 콜롬비아 갔던 기억이 떠오른다

검은 나나 와 사진 찍고 싶어하는 윤이맘

신디 셔먼 - 무제

달리 켄타우로스 가족 반인반마

첫번째 는 신디 셔먼 작품이고 두번째가 달리 작품인데 지나가는 사람이 첫번째 사진을 다리꺼로 착각해서 말씀하신다 ㅠㅠ

에트루리아인 - 여기서 사진 많이 찍는다 ㅎ

피사로 작품

엔디 워홀 자화상

셔틀버스 시간표 20분 마다 한대씩 다닌다 ㅎ

3층 과천 상설전 한국 근현대 미술

공작 비단에 그렀다

부부 작가 박래현 김기창 동행

부부 작가  박래현 김기창 작품 풍이 비슷하다 ㅎ

박수근

이중섭 - 소 뿐만 아니라 닭을 많이 그리셨다 ㅎ

시인 구상의 가족

옥상에 있는 시간의 정원

옥상에서 본 풍경

옥상 정원

옥상에서 본 풍경

걸어내러오며본 백남준 작품

다시 카페에 왔는데 여전히 판매 안한다 ㅠㅠ

모네의 수련이 있는 연못 을 빼먹고 안봐서 다시 갔다 ㅠ

샹들리에 는 아까 봤는데 징그러워서 사진 안찍었다가 유명한 작품이라 한장 찍어본다 ㅎ

기념품 샾

미술관 밖 풍경이 훨씬 더 아름답다 ㅎ

진달래 골목 과 야외 전시 작품

셔틀 타러 미술관 후문으로 가고 있다

미술관 후문에서 셔틀 기다리며 벚꽃이 이뻐서 그냥 걸어간까 고민하다가 ~

10분 셔틀버스 가 바로 와서 탑승

대공원역 4번 출구에서 내렸다

왼쪽으로 온통 식당가 ~ 브레이크 타임과  화요일에 문닫는곳이 많아 할매집으로 갔다

쭈꾸미

계란탕

순두부 막걸리

해물파전 막걸리 추가 - 미술관 입장료 까지 21000원 씩 냈다 ㅎ

할매집 친절하시다

이렇게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나의 봄이 간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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