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4월3일 국립현충원 수양벚나무

국립현충원 현충천 수양벚나무

부천 원미산 진달래 구경하고 점심 먹고 바로 국립현충원 수양벚나무 구경하러 왔다 ㅎ

셔틀버스 가 있어서 탑승 - 기사님이 운전하시며 설명을 잘 해주신다

납골당이 있는 충혼당에서 대부분 내리셨고 대통령 묘소 마다 정차한다

우리는 기사님이 알려주신 수양벚꽃 포토존 이라는 38 묘역에서 하차

다리 아래 현충천 으로 내려가란다

다리 아래 벌써 많은 사람들이 와서 사진을 찍고 있다

현충천길 내려가는 계단

현충원 동산에도 벚꽃이 폈다

수양벚꽃 노래를 부르던 연수맘 소원 풀었다 ㅎ

포즈부자 윤이맘

나는 사진을 많이 찍어봤는데도 어색하다

현충천 을 건너다니며 열심히 찍고 있다 ㅎ

윤이맘 과 함께


연수맘 이 이 돌다리와 수양벚꽃 찍어야한다고 해서 줄서서 사진 찍고 있다 ㅎ




연수맘 이 찍어주셨다 ㅎ


수양벚꽃 을 커튼 치듯이 가르고 찍었다 ㅎ




현충천 수양벚꽃

현충천



현충천 에서 연수맘이랑 ~ ㅎ


윤이맘 포즈를 따라해봐도 어색하다 ㅠ



현충천

머리에 꽃왕관 흔거처럼 찍어달라고 하는 윤이맘

현충천 에 사진찍으러온 젊은이들

현충천 에도 꽃잎이 떨어지고 있다

현충천 에 사진찍으러온 젊은이들

외국인 모녀팀 - 딸이 한복을 입고 사진 찍고 있다


현충천 에 반영






연수맘 카메라 로 찍은 사진

국립현충원 빙 둘러 산에 봄이 왔다


커피 마시러 카페를 찾아가고 있는데 커다란 물고기들이 많다 ㅎ

인도네시아 마나도 에서 사온 과자 - 낱개포장

2층 카페 창밖으로도 벚꽃 잘 보인다

2층에 식당도 같이 있다
윤이맘이 국립현충원 현충천 수양벚꽃 으로 부족하다고 여의도 벚꽃 구경을 가잔다 ㅎ


연수맘이 그냥 국립현충원 벚꽃 충실히 보자고 현충천 을 걸어보는데 윤이맘이 부족하다고 해서 국회의사당 뒤쪽 벚꽃 을 보러 가기로 했다 ㅎ

나는 빳데리가 20% 밖에 안남았는데도 국립현충원 벚꽃 사진을 찍고 있다 ㅎ



파란하늘 과 연분홍 벚꽃이 이쁘다 ㅎ


국립현충원 벚꽃

수양벚나무길

완연한 봄이다


수양벚나무 에 매미가 껍질에 쌓여있다 언제 탈피할까?

9호선 타고 국회의사당역에 내려서 안으로 들어가 왼쪽 도서관 쪽으로 가다가 좌회전 우회전 해서 윤중로 ~



여의도 윤중로 벚꽃 축제에 사람들이 많다

역시 터널을 이룬 벚꽃


소풍 찰나의 봄 도도리 - 인형인줄 알았는데 안에 사람이 들어있다 반갑습니다 ㅎ


여의도 강변 요트 타는곳 - 수상택시 한번 타보고 싶다

5시부터 퍼레이드 를 한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다

출발 ~

여러 그룹 이 참가했다 ㅎ


내 빳데리 는 사망하시고 연수맘 사진

여의도 벚꽃 인증사진 - 연수맘 이 찍어줬다


윤이맘도 보이고 ~




여의도 벚꽃 인증사진 ㅎ 최고 ~~~
오늘 봄꽃 윈정대 세탕이나 뛰느라고 힘들었지만 가장 이쁠때 진달래 수양벚꽃 벚꽃 다 봐서 여한이 없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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