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콜롬비아 1 에콰도르 키토~ 콜롬비아 메데인 비행기 이동

금강저 2026. 1. 18. 17:51

2026.1.17.토 콜롬비아 1 에콰도르 키토~ 콜롬비아 메데인 비행기 이동   Day16      

콜롬비아 메데인 또는 메데진 메델린

보딩 빨리 했는데도 짐 넣기 힘들다 ㅠ  
에콰도르 키토 공항에서 정확히 12시30분 이륙

1시간30분 정도 비행기 타는데 에비앙카 항공은 물도 안주고 모두 판매한다 ㅠ

에콰도르 키토 상공에서 본 풍경

키토의 산자락에 다닥다닥 붙은 집들 ~

산 사이로 구름이 껴  있다

콜롬비아 도 산악지대 로 초록 초록 하다

나무들 사이로 집들이 있는거 보면 에콰도르 보다 잘사는거 같다 ㅎ

콜롬비아 메데인 착륙

비행기 선로 유인하는 직원

60세 넘었다고  하고 경로우대 로 빨리 입국수속을 하고 나왔는데 늘빈님이 줄을 서서 수속하고 나오느라 너무 늦어졌다 ㅠㅠ

콜롬비아 물가가 어떤지 궁금해서 던킨도너츠 가격표를 찍었는데 도넛 하나에 2~3천원 으로 물가가 비싸다 ㅠ

70달러에 리무진 택시를 탔는데 26300 톨비 만원을 냈는데 물가 비싸다 ㅠ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터널 이 엄청 길다

기사님이 웰컴 투 메데진 하고 말씀하셔서 보니 집들이 좋고 높은 빌딩들이 보인다

메데진에는 남미에서 보지 못했던 고층 건물이 많다

공항 버스 인거 같은데 ~  공항에서 우리 택시 태워준 삐끼가 아무리 택시를 외쳐도 사람들이 거부하고 가더니 버스를 타고 갔나보다 ㅎ

Medellin 메데인  =  메델린 장식

큰 나무가 많은 깔끔한 도시

우리 숙소 APARTAHOTEL ESTADIO GOLD 1층 거실

3층 부엌

현관문 비밀번호

우리방 비밀번호

수퍼마켓 가려고 주인에게 해람님이 여기냐고 물어보니 맞다고 해서 찾아 갔더니 지하철 역이다 ㅠㅠ

일단 콜롬비아 돈을 2만원 충전했다

방값은 2박에 250달러 - 상태가 나쁜거 치고는 비싸다
나중에 꼼꼼히 계산해보니 달러로 계산하는게 비싸다 ㅠ

돈 받고 사진을 찍어둔다 ㅎ

지하철역

지하철역 건너편에 수퍼마켓 을 찾아갔는데 야채가 너무 없어서 늘빈님이 찾은 다른곳 으로 가기로 했다 ㅠ

지하철역 근처라서 물건이 다 빠진거 같다

2호선 성수역 느낌이나는 지하철역

주변에 음식점이 많은 번화가

엠빠나다 Empanadas 가게인데 맛집인지 줄을 서있다 우리도 사먹고 싶은데 카드 도 될까?

전기버스가 다닌다

다시 찾아간 이 수퍼 에서 양손 무겁게 장을 봐서 왔다

번호표 뽑고 기다렸다가 닭 만원어치 사서 닭도리탕 을 만들어 먹었다

4.7도의 콜롬비아 맥주

전기 밥솥 에 한 밥과 닭도리탕 한상 ㅎ

남은 닭도리탕 은 냉장고 위에 올려뒀다 ㅎ

오른쪽에 전기밥솥 - 옛날에 나도 너본거 같다 ㅎ

세탁기 사용요가 30000 COP = 12000원 이란다 ㅠ
샤워하며 빨래하는데 물이 안내려가서 세탁기 쓸걸 하고 후회했다 ㅠㅠㅠ

물가가 비싸다

물을 산다는게 실수로 식초물을 샀다 ㅠㅠ

53600원을 콜롬비아 돈으로 충전했는데 쇼핑하고 26,653 COP = 10600 원 남았다 ㅠ

트레블로그  에 남아있는 잔액

오늘 에콰도르 쿠엥카에서 콜롬비아 메데인 =  메데진 까지 이동하는데 하루가 다 가버렸다 ㅠㅠ
내일 갈곳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