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에콰도르 27 쿠엥카 ~ 키토 비행기 이동

금강저 2026. 1. 18. 17:36

2026.1.17.토 에콰도르 27 쿠엥카 ~ 키토 비행기 이동  Day16      

에콰도르 쿠엥카 공항에 가려고 새벽 4시30분에 차로 출발한다 새벽에는 춥고 새소리만 들리고 고즈넉 하다
차 의자 엉덩이 완전 차갑다 ㅠ

우리 숙소 주변은 깔끔하고 부촌 같아 보인다 ㅎ

쿠엥카 공항

15분만에 공항 도착했는데 시내 안에 있고 아직 문을 열지 않아서 바이롱 기사 한테 얘기해서 직원에게 열어달라고 했다 ㅠ

짐들고 우왕좌왕 하는 우리팀

쿠엥카 공항은 하루에 비행기 5대 뜨는 작은 공항이다

5시 공항 문 오픈 ~

콜롬비아 메데인 까지 가는 전자항공권

영어로 표기된 이름이 필요하다

출입국 신고서를 작성하고 이메일 로 답장을 받았다

콜롬비아 메데인 호텔 주소

7시45분 출발 우리 비행기 에비앙카는 줄만 서있는데 8시5분 출발하는 라탐항공 이 먼저 체크인 을 시작했다

왼쪽에 기념품 샵에서 파나마 모자를 팔고 5시55분에 에비앙카 항공도 체크인 을 시작한다

우리팀만 따로 체크인 하는데 문제 발생시 연락할 전화번호와 콜롬비아 를 떠나는 비행기표 예약 번호를 달란다

나는 따로 비행기표를 끊어서 따로 빨리 수속하고 우리팀 수속 끝나기를 기다리는데 콜롬비아까지 가는 국제선 수속이라 엄청 오래걸린다 ㅠㅠ

쿠엥카 공항 인증사진 ㅎ

2층 라운지 전망대 에서 공항 사진을  찍었는데 비행기 탈때 계단을 이용하는 작은 공항 이다

파나마 모자 30달러

쿠엥카 ~ 키토   키토 ~ 메데인 비행기표 2장 해람언니가 에비앙카 항공이 스타에어라인 이라 아시아나 마일리지 등록할 수 있단다 ㅎ

16A 좌석인데 뒤로 타란다 ㅠ

정확히 7시45분 에 이륙했는데 위에는 비가 억수 같이 오고 구름 위에 올라가니 비가 안온다 ㅎ

비행기 창밖 풍경 ~

키토에 구름모자 쓴 산들이 많다

50분 비행 ~  에비앙카는 기내에서 아무것도 안주고 사먹어야하는 저가 항공 이다

짐은 바로 메데인으로 보냈지만 사람들은 키토 공항에서 출국수속 하기전에 도시락으로 아점을 챙겨먹었다 ㅎ

메데인 가는 비행기표를 4시간  정도 기다려야해서 면세점 쇼핑 정보를 알아본다 콜롬비아 독주 아구아르디엔테 에 관심이 있다

사차인치 씨앗 견과류 카카오 나시오날 품종 등 카카오 제품과 아레끼페 카라멜 크림도 사고 싶은데 아직 가방이 무겁다 ㅠ   오늘은 뮤난히 배낭 이 무겁게 느껴진다 ㅠㅠ

콜롬비아 독주 아구아르디엔테 물어봤는데 16달라 로 저렴하다

남미는 게이트 가 늦게 뜬다는걸 아는 나는 시간 맞춰서 출국수속 을 하고 들어왔다 게이트 A12 가 떠있다 ㅎ 우리는 메데인 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 사람들은 메데진 이라고 발음 한다

파나미 모자 102 달러 짜리는 이쁘고  접히는건 검정색 뿐인데 60달러 로 면세점 이 더 비싸다 ㅠㅠ

산동네 가 상징인 에콰도르 키토 풍경

면세점 카카오 초콜릿 가격 - 눈송이님이 하나 사서 나눠먹었는데 특별히 맛있는지 모르겠다

4개 묶어놓고 23달러

따로따로 골라서 4개 사면 3개 가격에 하나는 공짜란다 눈송이님이 비싼 7.25짜리 4개 사셨는데 6.8 정도만 깍아준거 같다 ㅠ

용설란으로 만든 멕시코 데낄라 술

카카오 가 들어간 술인데 도수가 15도 밖에 안되고 너무 무거워서 살 수 없다 ㅠㅠ

이게 에콰도리안 전통 술 이라는데 44도에 가격이 저렴하다 ㅎ

키토 공항 탑승장 안에 사진들을 보며 다녀온곳을 회상해 본다 ㅎ

샌프란시스코 성당 천정 돔

나도 예배 볼때 들어가서 천정 사진을 찍었는데 ~ ㅎ

칠갑산님은 파나마 모자를 사서 쓰고 계시고  우리팀은 방장님과 이것저것 공부중 ~ ㅎ

나는 공항 구경 ~

키토의 역사 지구

콜롬비아 메데인 코무나 13 재생도시 예습  ~

차량비가 밥값까지 300만원 이 들었단다 1인당 하루에 10만원 씩 든거면 너무 비싸다 ㅠㅠ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