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에콰도르 ~26 Parque Nacional Cajas 카하스 국립공원 트레킹

금강저 2026. 1. 17. 17:38

2026.1.16.금 에콰도르 ~26   Parque Nacional Cajas 카하스 국립공원 트레킹    Day15        

Parque Nacional Cajas 카하스 국립공원 트레킹  

카하스 국립공원 Ruta 1과 2  Laguna Toreadora 한바퀴 트레킹 했다  나는 신비로운 숲길을 실컷 걸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ㅎ

계단을 올라오는 여자분들

내 인증사진을 부탁했다 ㅎ

석호 LAGUNA TOREADORA 주변에는 사람들이 많다

젊은  연인에게 내 사진도 부탁했다 ㅎ

석호 LAGUNA TOREADORA Shore 해변 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좋다 ㅎ

석호 LAGUNA TOREADORA Shore 해변

석호 LAGUNA TOREADORA Shore 해변 거닐다가 다시 올라간다 ㅎ

RIFUGIO Toreadora 로 돌아가는데 내려오는 사람들이 많다

가르시아 모레호 로드  CAMINO DE GARCIA MOREHO   -  쿠엥카 관광 명소 란다 ㅎ

El Refugio 올라가는 계단 - 가이드를 동반한 커플 - 여기야말로 가이드가 있으면 좋을거 같다 ㅠ

HydroCrowd  기상 안내판 - 날씨 표지판  ?

주차장에 차들이 많고 우리차랑 비슷하게 생긴 차도 있다 ㅎ

우리차 ~  언니들이 아직 안와서 화장실 가려고 관광 안내소에 왔다

Parque Nacional Cajas 지도 - 다녀왔는데도 모르겠다 ㅠ  
방장님이 그래도 주차장에 있는 지도가 가장 잘 보인단다 ㅎ   입장료 를 좀 받고 트레일 표시를 잘 해놨으면 좋을텐데 ~

비지터센터 안에 있는 화장실에 다녀왔더니 방장님이 길을 잘못찾은거 같다고 후회하셔서 내가 아직 약속 한 2시30분이  안됐으니 다시 나가자고 했다

우리는 브리안님과 언니들 올때까지 반대쪽으로 가보자고 나섰다 ㅎ

방장님이 Ruta 1 이라고 생각하시는 방향으로 걷는다
노란색 선 흰색 선 이 그어져 있는 말뚝 이정표 는 보인다 ㅎ   브리안님은 계속 차안에 계시다가 처음 걸으시는건데도 허리가 아프시단다 ㅠㅠ

지치지않는 에너자이저이신 방장님

십자가 모형에 빨간색 선이 그어진 말뚝도 있다

이쪽에도 석호가 있다

차 타고 올때 도로에서 내려다보이던  작은 호수 들이 보이고 ~

비닥에 딱 달라붙어 자라는 바닥에 깔린 잔디 같은 풀이 특이하다  

목이 아프신 브리안님은 조금 걷다가 돌아가시고 ~

작은 석호 인증사진

석호 쪽으로 트레일이 이어진다

방장님이 우리가 갔던 길에 대해 설명해 주시는데 나는 전혀 모르겠다 ㅠ

표지판이 있기는 한데 ~

특이하게 생긴 이정표 를 따라 조망 좋은 여기까지만 갔다가 돌아간다

안데스 산악지형 인증사진

작은 석호 인증사진

천천히 걷다가 시간 맞춰 돌아오는 언니들을 만났다 ㅎ

오늘 천천히 이쁜거 많이 보고 오신 언니들의 뒷모습

UNIVERSIDAD CUENCA 쿠엥카 대학 - 우리는 차 타고 쿠엥카 숙소로 돌아왔다

우리 의 에콰도르 마지막 저녁 만찬  ~
와인 차갑게해서 마시니 먹을만 하다 ㅎ


이쁜거 많이 본 오늘의 트레킹은 만족스러운거 같다 ㅎ
방장님도 카하스 국립공원이 기대 이상 이라며 좋아하시고 나도 이국적인 풍경이 매력적 이었다 ㅎ

에콰도르 정산 - 차량비가 너무 많이 들었는데 그래서  편안했던거 같다  ㅎ
회비 200달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