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과천 서울대공원

금강저 2025. 12. 7. 10:30

2025.12.6.토요일 과천 서울대공원

하여간 님 과천 벙개

전에 원주 여벙에서 들었던 하여간님 벙개가 있어서 처음으로 참석했다  대공원역에서 생각하지  않았던 로키님이 오셔서  깜짝 놀랐고 전에 강촌 오랑캐님 벙에서 만났던 알리님이 먼저 아는척을 해주셔서 감사했다 ㅎ

처음본 여자회원 분들이 친절하시다

호수

호숫가 둘레길 을 걷고 있다

눈싸인  산이 보이는데 우리는 오늘 아이젠 챙겨서 청계산 과천 매봉 을 넘어가기로 했는데 ~

서울대공원 동물원둘레길 4.5k 산림욕장길 지도 7k

목요일에 눈이 많이 와서 등산로 출입통제 ㅠ

아래 피크닉 테이블 에서 간식을 먼저 먹었다

서울대공원에는 곳곳에 피크닉 테이블 이 있어서 먹고 휴식을 취하기 좋은거 같다

등산로 출입통제

대공원 숲속 저수지  -  여기도 멋지다

철대문이 잠겨있지 않아서 열고 들어갔다

저수지를 보며 걸을 수 있어서 좋다

조절저수지

산림욕장길 1구간부터 4구간까지 2시간30분 걸린다

이정표 반대쪽 풍경

우리는 이쪽 ( 독서하는 숲 )으로 간다    다들 스틱도 준비해오시고 전문 산악인 처럼 보인다 ㅎ

이렇게라도 걸으니까 시원하고 좋은거 같다

쉼터 앞에 펼쳐진 풍경 - 기대하지 않았던 눈도 실컷 보고 나오길 잘했다 ㅎ

짧은 코스라 쉬엄쉬엄 아껴가며 걷고 있고 스틱이 있는데도 눈이 녹아 질처거려 마지막에 두명이 넘어졌다

우리는 스카이 리프트 타는 이곳으로 내려왔다

스카이 리프트 도 타고 싶은데 ~  65세 이상은 9000원에서 6000원으로 할인해준다 ㅎ

날씨가 흐린데도 바이킹 타는 사람들의 고함소리가 들린다 ㅎ 젊을때 몇번 타봐서 다행이다 ㅎ

호수  과천 저수지 넘어 관악산 연주대도 보인다   관악산은 통제하지 않았을텐데 ~~~

서울랜드 입구

귀여운 코끼리 열차도 다닌다

저수지 가장자리에 심은 메타세쿼이아 도 멋지다

저수지 위로 지나가는 스카이 리프트

이런 물을 보는것만으로도 대만족 ~

이런 전나무슾길도 멋지다
원래는 청계산 넘어가려고 했는데 지하철 타고 인덕원으로 갔다

팔도어시장에서 방어를 먹으려고 했었는데 송년모임 덕분에 예약이 마감됐단다 ㅠ

알리님이 조회한 바다수산 - 여기도 예약 마감인데 6시까지 빈 방이 있어서 2시간 동안만 먹기로 하고 들어갔다

스끼다시가 아주 잘 나온다 ㅎ

모듬회 대자 십만원  회비 3만원

자나오는  스끼다시 ~ㅎ

김치찌게 집에 갔다가 퇴자맞고 간 먹태집

토실토실한 꼬막이 맛있었고  2차는 알리님이 계산하셨다  오늘 벙주님 = 하여간님 생일이라고 ~  다음달에는 빛나리님 생일이란다   가족적인 분위기 ~
로키님과는 제주도 여행과 가고시마 배낭여행 에 대해 얘기 좀 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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