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마나도 42026년3월19일 ~23일 ~ 411시부터 푹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본 바다뷰 ~오늘은 서둘러서 6시 조식시간에 맞춰서 2층 식당으로 갔다 리셉션 앞 포토존 인증사진 제일 좋은 창가자리 에 앉아 음식을 다 가져다놓고 천천히 아침식사를 즐긴다 ㅎ코코넛 밥과 떡은 맛이 없고 리필 안되는 과일은 실컷 먹었다 ㅎ 싸구려 냉차맛 나는 오렌지 쥬스와 자스민티 는 적응이 안된다 ㅠ 멀리 부나켄 섬 보인다 오늘 10시에 호텔에서 나간다고 했는데 6시에 아침 먹고 여유부려본다 ㅎ 식당에서 본 바다 뷰 ~ 우기라 걱정했는데 비는 안온다아침식사 후 좋은날 언니와 수퍼마켓으로 산책을 갔는데 너무 일러서 수퍼는 아직 문을 열지 않았다 조금 더 가서 있는 바닷물 이 들어온 곳해산물 요리 식당뷰가 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