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6월5일 금요일 발칸 여행 113 크로아티아 바라주딘 ~ 자그레브 이동 Day34

바라주딘 성(Stari grad Varaždin) 흙으로 만든 성곽에서 본 마을

성곽길에 아까부터 앉아있는 여자들

크로아티아 바라즈딘에 있는 우르술라 교회(Ursuline Church of the Birth of Christ) 인증사진

크로아티아 바라즈딘에 있는 우르술라 교회(Ursuline Church of the Birth of Christ) - 독특한 초록색 지붕을 가진 첨탑이 특징

바라주딘에 위치한 우르술라 수녀회 성당(Ursuline Church of the Birth of Christ)

우르술라 수녀회 성당(Ursuline Church of the Birth of Christ) 내부 - 소박하다

수녀회 성당 밖 거인 의자

아까 펌프가 있던곳에 다시 왔다

펌프에서 놀고 있던 여자아이들 내가 사진을 찍으니 포즈를 취하는게 귀엽다 ㅎ


아까는 노천카페 에 북적거리던 사람들이 비가 오니까 실내 레스토랑 으로 들어간다

바라주딘 군청사(Županijska palača Varaždin) - 크로아티아의 보호문화재 건물


수학여행 온 학생들을 따라 들어갔더니 ~ 이 학생들도 레스토랑에서 점심 먹는걸까?

Visitors Center 가 있어서 화장실을 이용했다

바라주딘 군청사(Županijska palača Varaždin)

The COUNTY PALACE

성 요한 세례자 교회(St. John the Baptist Church)

바라주딘(Varaždin)에 위치한 성 요한 침례 교회(Franciscan Church of St. John the Baptist)

그레고리우스 닌스키(Grgur Ninski) 동상

성 요한 침례 교회(Church of Saint John the Baptist) 내부 - 멋지다

이건 뭘까? 금 도금 장식의 목공예 설교단

스테인드 글래스

제단

성 요한 침례 교회(Church of Saint John the Baptist)

헤르처 궁전(Palača Herzer) - 현재 이곳은 바라주딘 시립 박물관의 곤충학 부서(Svijet kukaca)로 사용되고 있다

헤르처 궁전(Palača Herzer)

사진관 사진


아까 처음에 시작할때 봤던 바라주딘(Varaždin)에 위치한 성 니콜라스 교구 교회(Parish Church of St. Nicholas)

시간이 많아서 안에 들어가봤더니 결혼식 장식이 되어 있다

스테인드 글래스

기도처 ~ 이 성당 안에서 2시까지 쉬다가 가려고 했는데 방장님이 답답해 하며 나가자고 하신다 ㅠ

국립 극장 - 햄릿을 공연한다


우체국

공원


공원 에 사슴 조각

정교회 ? or 모스크 ? 바라이딘 시나고그(Varaždin Synagogue)로 문화 센터 로 활용된다

밀체티치 하우스(Milcetic House) - 레스토랑 으로 활용된다

Galileo Travel 래핑 버스

크로아티아 국립극장(HNK Varaždin) 건물 옆 분수를 지나 바라주딘 센트럴 버스 스테이션 으로 간다

자그레브에서 운용하는 택시 앱 -기본 요금은 1.40유로이고 5km까지 km당 요금이 적용됩니다.

크로아티아 차코베츠(Čakovec)에서 운영되는 "WIZI" 택시의 운전석 쪽 측면 - 문에는 회사 로고, 전화번호(042 414 414), 그리고 요금 정보가 명시되어 있다.기본 요금은 3km까지 5.00€이며, 이후 1km당 1.30€가 추가되는 구조입니다

바라주딘 에서 운영하는 택 ~ 기본요금은 4.50€이며, 1km당 1.20€가 추가
택시 종류도 많고 복잡하다

바라주딘 센트럴 버스 스테이션 작다

전광판에 14시30분 우리 버스는 안보인다 ㅠ 직원에게 물어보니 22번으로 가란다

화장실 이용료 0.5 유로


나는 아까 비지터센터에서 가서 패스 하고 방장님만 다녀오셨다 ㅎ

넓은 터미널에서 일단 버스 타는 위치를 확인 하고 ~

바라주딘 올때마다 비가 오고 5시가 되면 개는거 같다

좌석 번호는 의자 옆에 붙어있고 운전석 다음줄은 비워두고 두번째 줄 부터 1번이고 이번에는 제휴사 일반버스가 왔다

자그레브 로 돌아간다

비가 더 많이 온다

중간에 다른 정류장에 들러 사람들을 더 태운다

목가적인 창밖 풍경



아까는 연착했는데 이번에 예상 보다 빨리 자그레브에 들어왔다

자그레브 센트럴 버스 스테이션 에 도착했다

원래는 버스 타고 가려고 했는데 비가 많이 와서 내가 방장님께 택시비 드리기로 하고 8.1 유로 짜리 택시 부르고 플리스버스 라운지에서 기다렸다가 타고 왔다

콩닥콩닥님 작은 후라이팬에 소고기 구워먹으려고 수퍼마켓에 가서 소고기를 찾았는데 없단다 ㅠㅠ
크로아티아 에 소고기 가 이렇게 귀한걸까?
결국 소고기 못사고 파전 부칠 재료와 와인 한병만 사가지고 왔다

방장님이 아침에 주고간 20유로 로 준비되 저녁식사

오이 무침과 돼지고기 뜸뿍 들어간 카레라이스 - 맛있다

콩닥콩닥님 인덕션 온도가 낮아 부침개 가 안되서 방장님 팥에 튀기기로 했다 ㅎ

숙소에 뜰채가 있어서 그럴싸한 튀김이 됐다 ㅎ

여러분들 덕분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ㅎ

우리 숙소 앞 저녁 풍경~
오늘 다행히 남자 손님들이 많아서 우리가 난리 피우는걸 봐주셨다 ㅎ
어제밤에 늦게온 까다로운 여자 손님들이 말했는지 여자 샤워장 샤워기는 고쳐져 있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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