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코카서스 3국 배낭여행 ~ 16 아르메니아 수도원

금강저 2025. 5. 23. 09:42

코카서스 3국 배낭여행 ~ 16  아르메니아 수도원  
2025.5.22.목요일 7일차  아르메니아 예레반  ~ 9

이쁜 마을 조망 = 하흐팟  모나스트리 지나 구사차 아나파트 가는 길

푸른색 캠핑장 조망~

하흐팟  모나스트리 에도착했는데 방장님이 근처에 구사차 아나파트에 가보자고 하셔서 먼저 보러가던 도중에 까렌이 내가 좋아하는 평원 배경으로 찍어준 사진

구사차 아나파트 ? Kusanats Anapat Church

구사차 아나파트 교회 인증사진

들꽃 과 어우러진 구사차 아나파트 교회

구사차 아나파트 ? Kusanats Anapat Church

비록 이름도 부정확한 건물이지만 사진발은 잘받는다 ㅎㅎ
사진을 인쇄한 묘비가 있는 묘지를 걸어내려와~

하흐팟 모나스트리 = 하흐파트 수도원 귀퉁이 내부

하흐팟  모나스트리 = 하흐파트 수도원 중심 내부

앞쪽 기도처에 벽화가 있다

하흐팟  모나스트리 =  하흐파트 수도원

천정 창문에서 빛이 쏟아진다 ㅎㅎ

하흐팟  모나스트리 =  하흐파트 수도원 외부

하흐팟  모나스트리 = 하흐파트 수도원 뒤쪽으로 ~

노란색 냉이꽃과 어우러진 하흐팟  모나스트리 = 하흐파트 수도원  부속 건물

하흐팟  모나스트리  = 하흐파트 수도원

하흐팟  모나스트리 = 하흐파트 수도원

하흐팟  모나스트리 = 하흐파트 수도원

하흐팟  모나스트리 = 하흐파트 수도원  인증사진

하이디님이 많이 찍어주셨다 ㅎㅎ 감사합니다

어쩐일로 방장님도 하흐팟  모나스트리 인증사진 한장 찍으셨다 ㅎ

내가 밴치에 앉아 점심 먹는 사이 다른분들은 벽 타고 지나가기를 하고 계신다   끝까지 가면 소원이 이루어 진단다 ㅎㅎ   이옥경 언니가 제일 잘했지만 끝까지 가지는 못했단다 ㅎ

하흐팟  모나스트리 = 하흐파트 수도원 아치에서 바라본 조망

이옥경 언니가 이렇게 찍어주셨다 ㅎ

점심 먹고 내려오다보니 아이들도 벽타기를 하고있다  ㅎ  모두의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

차 타고 내려오며 본 넓은 푸른 초원 조망

이  풍경을 끝으로 투어차를 타고 3시간 넘게 걸려 예레반 으로 돌아간다

항공운송사에 체크인 을 하라는 메일 - 24시간 전에 보내고 3시간 전에 해야한다 ㅠ

이런길을 달린다

우리나라 강원도 드라이브 하는 느낌

콸콸 흐르는 강물

한참 자고 일어났더니 나무는 사라지고 푸른 초원이 펼쳐진다 ㅎ   소들이 풀을 뜯고있다

아라가츠 Araghts 아르메니아 영토에 있는 설산

4개의 봉우리에 안에 카리 레이크가 있단다  까렌 의 자부심이 느껴진다 ㅎㅎ

아르메니아의 아라가트 산

차에서 내려 아라가츠 Araghts 샤 인증사진 ㅎ

아르메니아의 아라가트 산 인증사진

전봇대 없는 곳으로 이동해서 다시 찍어본다 ~

아라가츠 Araghts 산 = 아르메니아의 아라가트 산 인증사진

차를 타고 가면서 보는 아라가츠 Araghts =  아르메니아의 아라가트 산

마을이 있고 풀 뜯는 소들이 보인다

예지그네이션 교회  Rayataza
아르메니아 안에 있는 작은 국가 3000000인구

아라가츠 Araghts = 아르메니아의 아라가트 산

이런 큰 마을도 지난다

아르메니아의 아라가트 산 = 아라가츠 Araghts 산의 4개의 봉우리가 잘 보인다 ㅎ

우리는 원래 공화국 광장 에서 내려 8시에 하는 분수쇼를 보고 맥주 한잔 할 생각이었는데 온라인 체크인 하시던 방장님과 손경락님이  갑자기 비행기표 가 취소된거 같다고 해서 예레반 츠바르트노츠 국제공항으로 가게됬다 ㅠㅠ
얀덱스 앱으로 부른 택시가 2분 기다리라고 하더니 5분 6분 자꾸 늘어나며 그냥 서있는거로 나와서 캔슬하고  다시 제일 싼 차로 다시 불렀다 ㅠㅠ  꼬지기는 했어도1400드람 으로  공항 에서 호텔 올때 보다 3배 정도 싸다 ㅎ

공항에서 보는 일출과 일몰은 항상 멋진거 같다

4층에  항공사 사무실이 있다  젊은 사람들도 다들 온라인 체크인  못하시고 줄서서 돈 내고 체크인 하고 있다 ㅠ

다들 바빠서 우리를 도와줄 사람이 없고 죠지안 에어웨이 항공사를 찾아 여기저기  두서없이 돌아다녀본다 ㅠ

안내 데스크에 가서 얻은 탑승 정보

조지안 에어웨이 가 에어딜리전 과 같은 회사란다

11번 12번 체크인 데스크를 찾아갔는데 아무도 없어서 반대쪽 FLYONE 체크인 데스크에 가서 물어보니 조지안 에어웨이 는 체크인 수수료 안받는단다 ㅎ   믿습니다 ㅎㅎ

택시 5000 6000  7000  까지 부른다 ㅠ  공항 주차비가 2500이란다 ㅠ   너무 비싸서 버스 타기로 하고 안내데스크에 물어서 버스정류장에 왔다 ㅎ

버스를 타기로 하고 5분 기다려서 300드람에 버스를 탔다 ㅎ

그래도 버스 안에서 10분정도 타고 기다리다가 출발

방장님이 보여주신 취소 메세지 ~  그냥 무시할 일은 아니라  키위닷컴에 메일로 문의를  했더니 ~

이런 답장이 왔다 ㅎ  그냥 내일 아침에 비행기 타러 나오는 수 밖에 없다 ㅠ

공화국 광장 근처에서 버스를 내려 10분 정도 걸어서 공화국 광장 에 와서 야경을 구경한다

역사박물관 야경도 멋지다 ㅎ

공화국 광장 야경 인증사진

분수쇼는 못봤지만 야경을 보게되서 기쁘다 ㅎㅎ

역사박물관 야경 인증사진

멋진 야경을 보고 아르메니아 호텔 까지 20분 걸어갔다

손경락님이 전화라도 해보라고 주셨는데 현지어로 나와서 팅부동 이다 ㅠㅠ

오늘도 역시 너무나 바쁜 일정이었고 세반 호수와 수도원 순례를 하며 차 타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ㅠ   방장님이 돈이 없어서 오늘 투어 차량  운전해준 까렌에게 팁도 못줘서 미안하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