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0일 목요일 ~ 26일 수요일
2026년 8월 24일 월요일

구름 사이로 해 뜨는게 보인다 ㅎ

배가 와서 시끄럽게 굴어서 산책을 나간다

갈매기 와 월미도


인천대교

태평루 맥문동 벌레

바닷가 해변



동보 아파트 24층에 사신다는 아저씨를 만났는데 360도 뷰 라 조망이 좋아서 살기 좋단다 ㅎ

아직 더워도 가을이 온거 같다 ㅎ

그네가 몇개 새로 생겼다

해먹이 있는 숲 입구

저번에 왔을때 잡초가 무성했는데 깨끗하게 정비했다


은행 나무 숲

힐링 숲속 길

내가 좋아하는 작은 크리스마스 나무


주말에 공연이 있었을거 같은 공연장

대나무숲

영종진 공원


여행 다녀와서 사진 잘 안찍고 있다 ㅎ

새로 생긴 식당

갈증 해소엔 수박 ㅎ

아침을 해서 먹었다 ㅎ

낮잠 한숨 자주고 2시 넘어 일어나 창밖을 본다 ㅎ

여행 조회를 해보다가 인도 북부 라다크에 있는 잔스카르 Zansksr 와 마카 밸리 Markha Valley 정보를 읽었다 내가 좋아하는 라다크인데 트레킹 은 안해서 아쉽다 ㅠ

어느새 오늘의 마지막 배가 들어오고 있다 ㅎ

목살 구이

고기로 저녁을 먹는데 오늘도 역시나 술이 당기지 않는다 ㅎ

그림산행 - 글 그림 곽원주 한국 화가 2013년

울리 비아호 피크

갸셔브룸4봉과 가셔브룸2봉

세계 제2위 고봉 K2

브로드피크 베이스 캠프

가셔브룸 베이스 캠프

네임리스 타워 와 트랑고 타워

카라코룸의 여왕이라 불리는 마셔브룸

K2 베이스캠프 메모리얼 명판

가셔브룸1봉

콩코르디아
오늘 울리 비하오 조회해서 읽은 곽원주 님의 글과 그림

이렇게 하루가 지나 갔다
2026년 8월 25일 화요일

새벽에 우르르쾅쾅 천둥치는 소리에 잠이 깨서 소낙비 소리 들으며 누워있다가 발코니에 나가보니 비가 그쳤다

첫배가 왔고 날이 갠다 ㅎ

빨래 좀 하려고 세탁기 를 켰는데 안켜진다 ㅠㅠ 너무 오래 사용하지 않아서 고장난거 같은데 ~ ㅠ 레지던스 유지하기에 손이 많이 간다 ㅠㅠ

느즈막히 아침식사

하는거라고는 창밖 구경하기 ~ ㅎ

점심 대신 과일과 떡으로 ~ ㅎ


파란하늘에 뭉게구름 을 보니 가을이 온거 같다 ㅎ

어느새 오늘의 마지막 배가 들어왔다

어슴프레한 저녁

간편 우거지 해장국 으로 저녁식사

평일 인데도 창밖에서 폭죽을 쏜다

오늘은 위아래 층에서 말소리도 들리고 손님이 좀 있는거 같은데 ~ 휴가때라서 그런거 같다 ㅎ

청라하늘대교 쪽 야경이 이쁘고 멋지다 ㅎ
오늘도 문밖에 나가지 않고 하루가 갔는데 "심심해 ~" 하고 느낄때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
2026년 8월 26일 수요일

구름 사이로 일출 ~

레지던스 옆에 공연장 인데 우리 건물에서 같이 나간 외국인(흑인) - 어제도 트렁크 4개 들고 나가는 여자를 봤는데 공항 가기전에 여기서 묵는게 도움이 될까?

청라하늘대교 와 뭉게구름

97도 해물칼국수 2호점이 생겼다 ㅎ

오션솔레뷰 호텔 레지던스

GUEUP BAETTEO 구읍 배터

연륙교 회정식 순두부 정식

나무 아래 이런 조형물 을 만들었다

조깅하는 남자

여기까지 가서 돌아간다

나무 아래 조형물 이 특이하다

하늘을 날고있는 비행기

조깅하는 여자 - 다들 이른시간에 운동을 한다

하늘을 날고있는 비행기

닻 조형물


내가 좋아하는 황금 측백 나무에 열매가 맺혔다

황금 측백 나무

청라하늘대교 와 먹구름

낚시하는 남자

여전히 잘 있는 고릴라

이 오솔길로 더 갈까 하다가 포기 ~

왼쪽으로 넓은 길을 닦고 있어서 따라 걸어본다

하늘을 날고있는 비행기

처음에는 흙길을 걷고 싶었는데 ~

길이 점점 질퍽거리고 걷기 힘들다 ㅠ

공장이 나오고 반대쪽에 차도가 있는데 공장으로 들어가면 안될거 같아 그냥 더 걷는다

앞쪽으로도 도로가 보이고 ~

옆으로도 차도가 있다

레지던스 갈때 지나갔던길이 나왔다

출근시간이라 차가 많다

내가 걸어온 흙길을 돌아본다

자전거 타고 운동하는 사람들

오늘 아침에 운동 많이 했다 ㅎ

다시 돌아온 Faulfrank 윽 올드카

건물 안에도 차가 있고 포토존 도 있다

이런 좋은길 걷는게 좋다 ㅎ

닻 모양 조형물

작약도 물치도 공원 에 수도가 있었으면 좋겠다


97도씨 에 신메뉴 모둠찜

유명한 빵집이 없어졌다 ㅠ

오션솔레뷰 에 생긴 삼겹살집 - 가게가 생겼다가 금강 사라진다 ㅠ

OCEANSOLEVIEW THE OCEAN STAY 이화순

발코니에서 본 작약도 물치도

아무것도 사용 안한 7월 관리비 117000원

오늘 집에 가려고 남은 음식을 모두 꺼냈다 ㅎ


다 먹고 가야할텐데 ~ㅎ 다음에 오면 사먹고 싶다 ㅎ

8시30분 배가 출발했다

배에 탸 사람들이 꽤 많은데 ~


중국 관광객 과 관광버스 덕분이다 ㅎ

쓰레기 버리러 엘리베이터 탔는데 중국 남자분이 음악을 크게 틀고 계셨는데 케리어 끌고 버스 타러 가신다
새로 생긴 고기집은 제주도야지 해초쌈 ㅎ

10시30분 배가 출발했는데 관광객 없이 한가하다
영종도 레지던스에서 일주일도 천천히 금방 지나갔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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