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스위스 여행 9  스위스 바젤 Basel ~ Schloss Lenzburg

금강저 2026. 6. 10. 09:59

2026년6월8일 월요일   스위스 여행 9  스위스 바젤 Basel ~ Schloss Lenzburg  Day36       

팅겔리 분수(Tinguely Fountain) 인증사진

팅겔리 분수(Tinguely Fountain)

계속 불규칙 하게 움직이며 물을 뿜어낸다 ㅎ

팅겔리 분수(Tinguely Fountain)

바젤의 교통수단인 초록색 트램

스위스 사람들은 자전거를 많이 타고 다닌다

바젤의 유서 깊은 상업 거리인 프라이 스트라세(Freie Strasse)의 전경

(Bankverein) 교차로에서 트렘 사진을 찍어본다 ㅎ

배달맨?

트램에 붙은 광고

바젤 시립 미술관

바젤에 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술 박물관인 바젤 시립 미술관(Kunstmuseum Basel)의 전경

방장님이 이제 바젤 을 떠나시겠다고 해서 유명한 미틀레레 다리에 가보고 싶다고 말씀 드렸다
바젤 시내인데 차로 12분 걸려서 차안에서 다들 왜 시청사 갔을때 미리 말했으면 걸어갔다 왔을거라고 하는데 나도 방장님이 데리고 다니는대로 따라만 다녔지 미틀레레 다리가 어딘지도 모르고 방장님이 안가실 줄도 몰랐다 ㅠㅠ

방장님은 주차 때문에 차에서 내리지도 않으셔서 마음은 불편하지만 이미 보고싶다고 생각한거라서 보러 나갔다

미틀레레 다리 Mittkere Brucke

미틀레레 다리 Mittkere Brucke 인증사진

미틀레레 다리 Mittkere Brucke

미틀레레 다리 Mittkere Brucke 조망하는데 있는 분수

미틀레레 다리 Mittkere Brucke 위에 조각상 - 젊은이들이 인증사진 을 찍고 있다 ㅎ

젊은이들에게 내 사진도 부탁했다 ㅎ

사진 잘 찍어줘서 감사합니다

미틀레레 다리 Mittkere Brucke 다리 위를 달리는 전차

미틀레레 다리 Mittkere Brucke 위에서 본 라인강 풍경

다리 오른쪽에 기도처인 채플도 있다

기도처인 채플 인증사진

마침 미틀레레 다리 Mittkere Brucke 위로 초록색 트램 지나간다

미틀레레 다리 Mittkere Brucke 기도처인 채플 인증사진

미틀레레 다리 Mittkere Brucke 반대쪽

미틀레레 다리 Mittkere Brucke 위에 기도처인 채플

미틀레레 다리 Mittkere Brucke 위에 기도처인 채플

오른쪽에 우리차가 기다리고 있다

바젤을 떠나며 공사중이라지만 Basel Town Hall 시청사 를 못보고 가서 아쉽다 ㅠ

한참 고속도로 를 달리다가 트러키사님들 쉼터에서  점심을 먹는다   화장실 도 있고 식수대도 있어서 밥 먹을 자리 정말 잘 골랐다 ㅎ

이런 피크닉 테이블 에서 먹었는데 고속도로 옆이라 차다니는 소리가 시끄럽다

문자가 많이 와 있어서 보니까 내가 아까 미틀레레 다리 건너 갔다 온게 독일 국경을 넘어 갔다 온거였다 ㅎ

언니들이 우수게소리로 물가 싼 독일에 가서 점심 먹고 장봐오자고 하더니 정말 내가 5분 만에 독일에 다녀왔다

스위스에서 가장 오래되고 중요한 언덕 위 성 중 하나인 렌츠부르크 성

주차장에서 주차요금 내는게 제일 신경쓰이고 힘들다 ㅠ

시간당 1.5프랑 이라고 적혀있어서 1.5 프랑 다 넣었는데 1프랑 만 넣으면 40분 주차 가능한거 같다 ㅠ
대신 거스름돈은 아라오니까 잔돈을 많이 준비해야겠다

영수증 을 어디로 보내주겠다는거 같은데 패스 ~

언덕위에 Schloss Lenzburg 렌츠부르크 성 - 주변 평야에서 약 100m 높이지만, 지름은 약 250m에 불과하고 성의 가장 오래된 부분은 11세기에 렌츠부르크 백작이 지었단다

Schloss Lenzburg 렌츠부르크 성 입구

대포

Schloss Lenzburg 렌츠부르크 성 들어올리는 문

Schloss Lenzburg 렌츠부르크 성은 박물관 으로 이용중인데 오늘 일요일 이라 문 닫았다

렌츠부르크 성 들어올리는 다리

렌츠부르크 성 인증사진

렌츠부르크 성은 거대한 천연 암반 위에 세워졌다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