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칠레 2 산티아고 공항 ~ 푸에르토 나탈레스 이동

금강저 2026. 1. 28. 05:31

2026.1.26.월  칠레 2 산티아고 공항 ~ 푸에르토 나탈레스 이동

한숨 자고 전광판을 체크해보니 푸에르토 나탈레스 가는 라탐항공 LA251  게이트 가 B08로 정해졌다

단거  파는 가게에서 단것이 당긴다 ㅎ
조각 케익 하나가 6990CLP 12000원으로 비싸다

물도 3600 CLP 6천원 비싼 물일까?

맥도날드가 있다

게이트와 비행편 확인하고 ~

맥도날드 에서 주문을 했다 19990 CLP 3350원

내가 좋아하는 머핀과 라떼  적당하다 ㅎ

탑승 하자마자 비즈니스석 물 서빙이 시작됐다 ㅠ
비행기 를 타는데 대부분 산에 가는 커픝들이고 다정한 금술을 자랑하고 한국여자분 2분 지나간다 ㅎ

라탐항공 에서는 기내식 을 준다는데 시간이 얼마 안되서 간식만 줄건가보다

이륙 후 산티아고 야경 ~

6시11분 동이 터오른다

간식은 음료 와 과자

나는 물도 달라고 했다

눈부시게 떠오르는 태양

옆에 남자가 토레스델파이네 보인다고 와이프를ㅇ깨웠다 여기는 창가쪽 자리가 더 좋은거 같은데 돈 내고 통로쪽  자리를 사다니 어리석다 ㅠㅠ

바다 위를 난다

창가 남편분 안경태 가 나온다 ㅎ

벌써 착륙 ~~~

멀리 설산이 보이는 황량한 파타고니아 ~

비행기에서 내려 설산 부티 본다   바람이 싸늘하다

내가 거의 1등으로 내렸다

푸에르토 나탈레스 오는 비행기표 가 계속 변동되며 속을 썩이더니 우여곡절 끝에 도착했다 ㅎ

천천히 비행기 에서 내리는 사람들

LATAM 항공

푸에르토 나탈레스 공항

설산과 비행기

나오자 마자 셔틀버스 표를 판다 4000 CLP 7천원
바로 카드로 구매했다

나탈레스 트렌스퍼 에서도 똑같은 가격으로 판매한다

US$5 7250원  다러가 조금 비싸다

CANAAN 회사  버스

운전기사 가 친절하시다

멀리서 본 푸에르토 나탈레스 공항

멀리 보이는 설산

20년 만에 다시 온 파타고니아 가슴이 뛴다 ㅎ

반대쪽에서 달려오는 차량

바다를 끼고 달린다

첫번째 커플이 내린 바닷가 호텔

바닷가 황량한 벌판에 서있는 호텔 - 파타고니아 에 있음을 실감할 수 있다

호텔 이름이 REMOTA  고 다른 커플이 나와서 차를 기다리고 있다

푸에르토 나탈레스 표시와 상징 동물 뭘까?

셔틀버스에 14명 꽉 찼다

시내에 들어왔고 은행이 보인다

골목 골목을 누비며 호텔 앞에 내려주고 간다

구글맵에서 3분 남았다고 하니 이번에는 내가 내리나보다

Hostal  Nancy 도착 Casa  Nancy 라고 부른다

너무 작아서 안보여 기사님께 물어보니 택시 앞이란다

9시40분에 도착했는데 12시에 방이 준비된단다

나는 아고다에다 예약했는데 부킹닷컴에서 예약한걸로 나온다

트레블로그는 80640원 우리카드는 81502원 승인 에 마스터 수수료 가 붙어서 나올거다 ㅠㅠ

나보고 12시까지 소파에서 쉬라는데 편안해 보이는 분위기 의 가정집이다

먼저 길도 알아둘겸 터미널 에 가보기로 했다

숙소에서 12분

이런 집을 지나 언덕길을 걷는다

왼쪽에 보이는 큰 건물이 버스 터미널 이다

이 골목으로 쭉 내려가면 호텔이 나온다

RODOVIARIO PUERTO NATALES 버스 터미널

푼타아레나스 가는 버스 서있다

버스 터미널 내부

BUS-SUL  판매소

인포메이션 이 있어서 국립공원 입장료 에 대해 문의하니까 QR코드를 찍어서 하란다

48500 CLP = 81480원 일부러 트레블로그에 10만원 입금했는데 달러로 결제되버렸다 ㅠ 58.87 달러 85.361원 칠레 에 와서 계속 환차손을 입고 있다 ㅠㅠ

이제 토레스델파이네 W트레킹 갈 준비가 끝났다 ㅎ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