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콜롬비아 12 메데인 ~ 카르타헤나 이동

금강저 2026. 1. 20. 21:01

2026.1.19.월 콜롬비아 12 메데인 ~ 카르타헤나 이동  Day 18      

콜롬비아 메데인 ~ 카르타헤나 가는 비행기에서 본 석양


콜롬비아 메데인 숙소로 돌아가기위해 지하철 타고 Universidad 역을 지나간다

차창밖 풍경

보태로 광장에 갈때 본 전철역 지난다

문화궁 ?  Palacio de la Cultura Rafael Uribe Uribe

문화궁 ?  Palacio de la Cultura Rafael Uribe Uribe

A라인 7정거장 San Antonio 역에서 내려 B라인으로 갈아탄다

높은 빌딩들

종착역이라 반대로 가고 사람들이 칸막이 안에 줄서서 전철 기다리고 있다

지하철 안 풍경 -여기도 한국 처럼 핸드폰 만 들여다본다 지하철 안에서 서로 자리를 양보해주고 분위기 좋다 ㅎ  

4정거장 이동

긴 수영장 도 지나고 ~

내릴때는 표 안찍고 그냥 통과하고 우리역에서 내려 숙소 로 걸어간다

동네가 정말 이쁘다

숙소에 와서 도시락 으로 싸놨던 주먹밥을 폼 나게 접시에 담아 먹었다 ㅎ

부엌이 덥고  답답해서 2층 테라스 에서 분위기 있게 점심식사 후 과일까지 먹고 쉰다

테라스

오늘 우리가 탔던 지하철 카드 - 보증금 반환 안됨 ㅠ

숙소에서 택시 불러주는데 150달러 달란다  바가지 ~ ㅠ   그냥 우버택시 부르고 기다리며 건너편집 나무 열매? 이쁜데 뭘까?

카르타헤나 시내 관광 교통비

4명이 나눠서 ~

메데인 교통비 147000 cop × 2 명  인데 30000 콜롬비아 페소 해람님 드렸다

택시 큰거 하나 작은거 하나 불러서 우리는 작은거 탔는데 큰 가방 3개를 못실어서 짐 실으려면 팁을 달린다 ㅠ
얄미워서 팁 안주고 큰차에 춘희언니 짐을 실었다

호세 마리아 코르도바 국제공항 도착
체크인을 하는데 일일이 비상연락처 입력하는데 시간도 오래걸리고 짐표도 잘 안나오고 보딩패스 도 안나와 줄서서 짐을 부쳤는데 사람이 들어서 레인에 올린다 ㅠ

씨큐리티 통과해서 ~

메데인 국내선 면세점은 우리는 갈길이 멀어서 패스 ~

메데인 ~ 카르타헤나 Crtagena 비행기표

갑자기 게이트 5번에서 8번 으로 바뀌었다 ㅠ

콜롬비아 메데인 국내선 에비앙카 항공

에비앙카 비행기 이륙중 ~

1시간20분 걸린단다

하늘에서 본 콜롬비아 메데인

에비앙카 기내에서 판매하는 음식  -  면세품 보는데 달러로 계산하면 훨씬 비싸다 ㅠ

에비앙카 Avianca

내 양쪽에 건장한 남자 승무원 두명이 앉아있는데 이륙할때까지 상 펼쳐놓고 밥 먹고 핸드폰으로 영화를 보더니 잠들었다  승무원이 이상하게 수염을 기른다

한 승무원 은 중국 제키찬 나오는 영화를 보다가 잔다  ㅎ짐칸 27번 부터는 전부 승무원 가방으로 가득찼다 ㅠ

오늘 하늘이 이쁘다

파란색 하늘이 이쁘다

에비앙카 Avianca

바다위를 지나가고 에어컨이 나와서 추웠다 ㅎ

석양과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 ~

비행기 안에서 석양을 보는데 이쁘다

나는 몰랐는데 카르타헤나 상공을 5바퀴 선회하다가 겨우 착륙했단다 ㅠ

카르타헤나 시내 풍경

카르타헤나 는 산 없고 좀 평평하게 보인다 ㅎ

카르타헤나 착륙

우리가 못탄 윙고 항공 도 보인다

카르타헤나에 유럽 항공인 KLM 도 오고 에어 캐나다 도 오고 윙고 항공 도 보이는거 보니 여기가 유명한 휴양지 맞는거 같다 ㅎ

메데인 에서 카르타헤나 까지 1시간20분 걸린단다고 했는데 착륙 못하고 5회 빙빙돌다가 연착해서 20분 더 걸렸다 ㅠ

CARTAGENA 카르타헤나 공항 포토존

가방도 이상하게 늦게 나와서 공항 밖으로 나왔더니 깜깜하고 공항 바로 앞에 사람들이 산다 ㅎ

네비가 정확하지 않아서 우여곡절 끝에 Hostal Casa Santorini 숙소를 찾아 들어오니 거의 속초  민박집 수준으로 상태가 나쁘다 ㅠㅠ

방장님은 796,320 COP 라고 우기고 주인은 947,621 COP 라고 하며 깍아줄수도 없고 차라리 캔슬하라고 해서 해람언니를 불러서 확인해보니 방장님이 착각하셔서 세금  포함 안한 가격을 보셨다 ㅠㅠ

현금만 받는다고 해서 먼저 400,000 COP  만 주고 나머지는 내일 환전해서 주기로 한다 ㅠ

이 아주머니가 주인인거 같다

창가쪽 방인 우리방에서 본 조망

방장님은 부엌에서 떡국 끓여서 드시고 여자들만 근처 수퍼에 갔는데 동네 사람들이 치나 라고 생각하고 니하오를 외쳐덴다

야채 상태도 형편 없고 물건도 다나가서 물 두병 남은거 내가 다 가져왔더니 이번에는 가스불이  없다 ㅠㅠ

저녁 해먹을 힘이 없어서 있는거 그냥 먹고 잔다 ㅠ
콜롬비아 에 와서는 잘 못챙겨 먹어서 에콰도르 가 그립다  ㅠㅠ

물과 우유

벽이 뜨끈뜨끈 할 정도로 더운데 다행히 에어컨은 잘되서 파카 입고 잤다 ㅎ
방장님께 100달러 씩 더 드렸고 카르타헤나 공항 환율은 완전 나빴다 ㅠㅠ

방장님이 보내주신 에콰도르 결산

방장님이 보내주신 콜롬비아 결산

방장님이 보내주신 메데인 ~  카르타헤나 비행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