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동태항산 15 쇼핑

금강저 2025. 11. 17. 16:42

2025.11.7~11 동태항산 15

2025.11.10.월요일 ~ 1

임주 고량주뮤지엄 리조트 부페 식당  조식 - 점점 빨리 가게된다 ㅎ

많이 움직여야하니 영양 골고루 잘 챙겨먹는다 ㅎ

7시30분에  출발해서 라텍스 판매점 부터 갔다 착해 보이는 청년의 설명을 듣는다

3년에 한번씩 교체해야한다는 라텍스  모달 알레르망

최명숙 언니가 관심있는지 누워보신다

원래 큰 여행사 에서는 쇼핑센터 안에서 얼마동안 있을지  정해져있는데 우리는 살때까지 나가지 못하고 있다 ㅠㅠ 감리사니의 추태도 봐야하고 여러가지로 부담스럽다  결국은 몇분이 라텍스 를 구입하셨고 최명숙 언니는 120만원 짜리 세트를 구입하셨다 ㅠㅠ

나는 답답해서 사람들이 가격을 흥정하는 사이 라텍스 판매점 주변 산을 구경한다 ㅠ

라텍스 판매점 에서만 두시간을 있었는데 정말 너무한다

다음에는 침향 파는곳에 갔는데 동인당 침향 가격이 착해서 3개월치 가 78만원 정도 나도 혹하고 의사가 옆에 언니가 위가 나쁘다는걸 맞추고 나도 먹어야고 해서 마음이 조마조마 했다 ㅠㅠ  침향 집에서도 한시간 넘게 시간을헙ㄱ했지만  다행히 아무도 구매하지 않았다

점심 먹으려고 이동하면서 본  태항산 과 주변 마을

한국 사람들이 중국 오면 깨 사가야해서 점심식사는 연변농협 2층에서 먹고 다 먹은 사람들은 쇼핑을 하러 갔다

닭도리탕 - 다들 4명씩 짝을 맞춰 앉으셔서 사람들에게 왕따 당하는 감리사 님과 둘이 먹게 됐는데 닭도리탕 은 딱 2인분만 나왔다 ㅠ
가이드가 짝퉁 시장에 가보겠냐고 묻고 사람들이 가보고 싶어해서 나는 산에 먼저 갔다가 간다면 반대하지 않겠다고 했다 ㅠ

나의 주장이 먹혀서 만선산 먼저 가고 있다  몇몇의 사람들은 짝퉁 샵 먼저 안가서 섭섭해한다 ㅠ 중국은 쇼핑을 하러 오는 기분이다 ㅠㅠㅠ

창밖으로 보이는 태항산맥

호텔 이름을 보니 만선산에 거의 다 온거 같다 ㅎ

역시 산세가 웅장하고 멋지다   중국의 산은 멀리서 바라보는 산이다 ㅠ

저 산 위를 걸을수는 없는걸까?

만선산 입구

쇼핑 3번 하고 점심 먹고 버스타고 30분 만에 만선산 입구에 도착했다

만명의 신선이 머물다 간 곳 만선산 인증사진

AAAA 국가삼림공원 만선산 인증사진

저 산 위에 사람들이 보이고 서스펜션 브릿지도 보인다

가이드에게 물어보니 교정산 이라고 하는데 나도 다음에 가고싶다

우리는 또 전동차 를 타고 이동한다

전동차 정류장에 도착했다

만선산 표지석

공산당 선동 문구

우리는 여기선 만선산 트레킹 을 시작한다

우리가 걷지 못하고 전동차만 타고 지나갔던 비나리길과 비슷한 절벽장랑 길이다  ㅎㅎ

부산 부자언니  보스님과 여자 최고령 언니

최명숙 언니는 모르는 사람과 사진 찍는거도 좋아하신다

만선산 절벽장랑 인증사진 ㅎ 이런 길을 걸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 ㅎㅎ

이렇게 곡괭이 가지고 파서 만든 절벽장랑  최명숙 언니

최명숙 언니

내 절벽장랑 인증사진 PERSISTENT 끊임없는

이런 사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너무 좋다

절벽장랑 에서 바라본 태항산

어떻게 이렇게 차도 다닐 수 있는 길을 만들었을까?

절벽장랑 인증사진

절벽장랑 터널

1972년 굴 팠던 사람 이름

내 인증사진

터널  걷는 재미가 좋다 ㅎ

PERSEVERE  펄시비얼  노력하다 인내하다 꾸준히 계속하다

인간의 끊임없는 노력이 절벽장랑 을 완공했다

좁은 창문  같은 곳

우리팀은 열심히 앞서 걸어가고 계신다

이런 바위산 인공 터널을 걷는게 만선산 트레킹 이다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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