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보라카이 21 - 2015.5.1 (금)

금강저 2015. 5. 3. 18:14

미장원 언니는 아무말 없이 어디론가 가버리고 나홀로 외로이.....

 

 

 

 

중국 여자애가 나를 물 속에 집어 넣고 작품 사진 촬영에 열중~ㅎ    내가 한 모델 하나 보다~ㅎ

 

 

 

 

이렇게 한참 서있었더니 보기 보다 파도가 있어서 바지 다 젖었다~ㅠ

 

 

내가 좀 멋져도 그렇지 너무 많이 찍어준거 같다~ㅎ

 

 

 

 

 

정말 불덩어리가 물에 빠져드는것 같다~  가장 맘에 드는 장면이다~ㅎ

 

 

 

 

 

 

 

 

 

일몰이 완전히 끝날때까지 바닷가에 있다   루나 라마스톤 마사지 샾으로 돌아옴 -  그때까지도 언니가 안돌아와서 다시 찾으러 나감 (무 개념 언니~ㅠ)

 

 

갈때(12시간) 길고 지루하게 느껴지던 길이 금방 지나가고 비행기 타자마자 잠들어 기내식 줄때 겨우 한번 깼다 다시 잠 들어 서울 도착~ㅎ

 

가이드를 잘못 만나서 즐겁지만은 않았던 여행인데... 집에 돌아오니 또 가고 싶어진다~ㅎ

 

 

기념품 - 세은이와 커플룩(T) 명품백 클러치3개 드림캐처 볼펜 팔지 자석 바나나칩 피스타치오 술2병 - 88패소(3천원도 안되는데 면세는 10배다~ㅠ)

 

 

보라카이 21 - 2015.5.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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